"손톱에 까만 줄이 암세포?"…30대女 '이 암' 뇌까지 퍼졌다, 무슨 일? 손톱에 생긴 암이 뇌까지 퍼진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켈리 헤더(38)는 2017년… 최지혜 기자 2025-01-24
60대에 많은 백혈병 "예방법 없고 치료비 많이 들어"...몸에 어떤 징후가? 최근 백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매년 4천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들이 나오고 있다. 골수의 정상 혈액 세포가… 김용 기자 2025-01-24
“치아에 저런 틈이?”…60대男 자신의 영상 보고 깜짝, 결국 '이 암 4기'였다 60대 남성이 4기 구강암에 걸려 11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1-23
"얼굴 온몸 새빨개져"...3개월간 '이것' 18회 받았다가, 무슨 일? 16세에 얼굴에 필러 시술을 받은 뒤 얼굴 뿐 아니라 온몸에 건선을 겪고 있는 젊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1-22
“E컵 큰 가슴 탓했는데"...2년 허리통증이 ‘이 병’ 때문, 30대女 무슨 일? 허리 통증을 E컵 가슴 탓이라 여겼던 30대 영국 여성이 알고보니 4기 암을 앓고 있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1-22
암세포를 돼지 장기로 인식, 인체면역체계가 공격한다고? 암세포를 돼지 장기처럼 위장시켜 면역 체계가 이를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항암 치료법이 발표됐다. 중국 광시 의대 용샹 자오… 김다정 기자 2025-01-22
신경세포 재생시키는 열매가 있다?...'이 성분' 치료제 가능성 확인 치자나무 열매 추출물질이 신경 재생을 촉진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개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1-21
아산의학상에 칼 다이서로스 스탠포드대·안명주 성균관대 교수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칼 다이서로스 스탠포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선정됐다고… 김다정 기자 2025-01-21
유방암 있으면 '이 병' 위험도 높다고? 심장병은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진행성 유방암이 있는 여성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10% 더 높으며, 심장병은… 김성훈 기자 2025-01-20
"암 예방하는 음식 따로 있다?...'이 성분' 먹으면 몸이 항암효과 섬유질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유전자 기능을 바꾸는 화합물이 만들어져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이 섬유질을 섭취하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은… 김성훈 기자 2025-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