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현장 복귀…'필수의료 공백' '지역 격차'는 여전한 과제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1일 수련병원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필수 의료 분야의 낮은 복귀율… 김다정 기자 2025-09-01
인구 1천명당 필수의료 전문의, 수도권이 비수도권의 4배 수도권의 인구 1000명당 필수의료 전문의 수가 비수도권에 비해 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수의료 인력의 수도권 쏠림 현상과 특정… 김다정 기자 2025-08-21
복지부, 지역 거주민 위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1일부터 시행! 보건복지부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전국 175개 종합병원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지역 거주민이 응급·중증… 장자원 기자 2025-07-01
국민·환자도 새 정부 의료개혁위원회에 참여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석열 정부가 의료개혁을 추진하며 불거진 의료계와 정부간 갈등이 ‘현재진행형’인 만큼, 새로… 장자원 기자 2025-06-04
지방 공공의료 허물어진다는데, 하지만 이 병원에선... 한국의 지방 공공의료는 구조적 위기에 처해 있다. 전국적으론 수도권에서 멀어질수록, 또 지방에선 대도시 도심에서 멀어질수록 의료진 구하기가 힘들다.… 윤성철 기자 2025-03-18
"필수의료 의사 과실 형사기소 제한은 지나친 특혜"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의료사고처리특례법’에 대해 시민사회계가 반발하고 있다. 필수의료 분야 의사들에 대한 형사 기소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김다정 기자 2025-03-05
필수의료 사법리스크 줄인다…정부, ‘의료사고 배상보험 보장’ 강화 추진 정부가 필수의료 현장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중증·응급·외상·소아·분만 등 필수 진료행위 과정에서 발생한 의료사고 배상 한도 등의 보장을 강화하는… 김다정 기자 2025-02-20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병상 수 늘리고 진료과 확대해야" “양성자 치료기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하는 등 동남권 방사선 암 치료의 허브가 될 수 있습니다. 방사선 비상진료센터 기능을 확대,… 윤성철 기자 2025-01-15
"의료사고 나면 환자만 힘써?"...성형외과 피부과, 분쟁 해결 잘 안나선다 필수의료에 속한 소아청소년과나 흉부외과 등 소위 전공의 수련 ‘기피과’가 의료분쟁 해결에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성형외과나 피부과 등… 이재원 기자 2024-10-14
늙어가는 한국 의사들...전문의 평균 나이 50.1세, 10년 전보다 3.6세 ↑ 지난 10년간 전문의 수는 2만7000여명 증가했지만, 인구 고령화 등에 따라 평균 연령은 3.6세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임종언 기자 2024-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