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관 부처 바뀐 국립대병원 첫 국감⋯“의사는 떠나고 빚만 쌓였다” 전국 9개 지역 국립대병원이 처음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를 받았다. 이날 국감에서는 국립대병원의 심각한 인력난과 경영 적자 등 지역… 장자원 기자 2026-10-08
역시 의대 vs 반도체 열풍… 고교 1등의 선택은? 한국인은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에서 보이는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자동차의 광고판을 보면 ’한국이… 김용 기자 2026-09-29
대구시, 지역필수의사 20명 확보 지원···6개 병원과 손잡았다 대구시가 지역 필수의료를 담당할 전문의 20명 확보를 지원하고 이들이 장기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8일… 김승근 기자 2026-09-29
“추석 연휴가 두렵다”… 중년 엄마의 의사 아들 걱정, 왜? “명절에 제일 바빠요. 밥 먹을 시간조차 없어요” vs “추석에 안 와도 돼. 건강부터 챙겨라!” 중년의 엄마는 의사 아들의… 김용 기자 2026-09-22
지역·필수의료에 1조2600억 특별회계 신설…국립대병원 ‘빅5급’ 키운다 정부가 내년 지역·필수의료에 1조2600억원 규모의 별도 특별회계를 신설한다. 지역에서 10년간 근무할 지역의사선발전형 학생 490명에게 등록금과 주거비를 지원하고, 국립대병원을… 최승욱 기자 2026-09-01
“왜 긴급 뇌졸중 환자가 서울까지 가야 하나”…18년전 시작한 경북 뇌혈관전문병원의 도전 딸의 결혼을 2주 앞둔 중년 남성이 병원에 실려왔다. 갑작스럽게 뇌졸중으로 마비가 찾아온 상태였다. 뇌혈관 질환은 초기 대응이 생사와… 최지연 기자 2026-08-31
국립대병원 소관, 21년 만에 교육부→복지부로…전임교원 4년간 460여 명 늘린다 전국 국립대학(치과)병원을 관리하는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과 국립대학치과병원 설치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20일부터 국립대학(치과)병원의 소관부처가 이관된다고… 최승욱 기자 2026-08-19
가업상속공제 727개 업종에 병원은 없다⋯중소병원계 “이번엔 들어가야” 병원은 현재 가업상속공제를 받을 수 없다. 정부가 이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질하면서도 병원을 새 공제 대상에 넣지 않자 중소병원계가… 최승욱 기자 2026-08-18
“의료를 돈 버는 영역에 두고 공적 책임 요구?”…李 대통령, 수가 손질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의료·필수의료 공백 문제에 대한 정부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2일… 최지연 기자 2026-07-23
“우리 아기 수술할 의사 있나요?”…60대 할머니가 밤잠 설치는 이유? 동네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자꾸 사라진다는 기사를 몇 번 쓴 적이 있다. 폐업한 소아과 의사는 어디로 갔을까? 놀랍게도 상당수가… 김용 기자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