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까지 흐릿... 더위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더운 여름이다. 무더위는 단지 불편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땀을 흘리는 것이다.… 정희은 기자 2023-07-14
열대야에 매일 밤 뒤척인다면...‘숙면’ 돕는 음식은? 여름은 한밤중까지 이어지는 무더위에 불면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올해는 작년에 이어 초여름인 6월에 열대야가 나타나며 밤더위가 잦을 것이란… 최지혜기자 2023-07-14
부부가 각방 쓰는 게 나은 때?…코골이 외에도 많아 부부 또는 연인 가운데 코골이로 각방을 쓰거나 침대를 따로 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최근 미국수면의학회(AASM)가 미국 성인 2005명을… 김영섭기자 2023-07-13
나는 왜 깊은 잠을 못잘까? 잠은 우리 일생의 4분의 1, 많게는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삶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사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의… 김근정 기자 2023-07-13
침침한 눈도? 스트레스 많다는 신호들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젊은이들은 취업 문제로, 직장인들은 잦은 야근과 회사 내 인간관계로, 노년기에는 금전적인… 정지인 기자 2023-07-13
생존여명 8년...극희귀질환 '한랭응집소병'에 신약 최초 허가 극희귀 혈액병으로 알려진 용혈성 빈혈에 신규 치료제가 국내 처방권에 진입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일 사노피의 한랭응집소병 치료제 '엔제이모(성분명 수팀리맙)'를 허가했다.… 원종혁 기자 2023-07-13
'롱 코비드' 관련 유전자 찾아냈다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와 관련된 유전자가 처음으로 발견됐다. 폐와 일부 면역세포에서 활성화되는 FOXP4라는 유전자 근처의 DNA 서열이다. 코로나19 위중증의… 한건필 기자 2023-07-12
의외로 많은 '수면 이혼'…원인은 이것 배우자나 연인의 코골이로 밤에 각방을 쓰는 사람이 3분의 1 이상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수면의학회(AASM)는 미국 성인 2005명을 대상으로… 김영섭기자 2023-07-12
고혈압·당뇨 있다면 '이때' 운동하세요 바쁜 현대 사회에서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는 일이란 쉽지 않다. 특히 직장인 같은 경우 이른 오전시간이나 퇴근 후… 정지인 기자 2023-07-12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풍부한 식품 4 장마와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진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권순일 기자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