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김용 기자 2024-04-08
콩·생선 주식인 '이 식단'...女치매 위험 낮춘다, 왜 여성만? 생선, 차, 콩이 풍부한 일본식 식단이 뇌 수축을 방지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양… 박주현 기자 2024-04-08
이청아, 48kg 몸매 비결은? “24시간 단식 후 ‘이것’ 먹어” 키 166cm에 체중이 48kg라고 밝힌 배우 이청아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이청아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게스트로… 이지원 기자 2024-04-07
"탄수화물이 나쁘다고?"...뇌는 꼭 필요해, 뭘 먹을까? 저탄수화물 식단 유행 등의 영향으로 탄수화물이 마치 '건강의 적'으로 오해를 받는 분위기가 생겨났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우리 몸의 주요… 김근정 기자 2024-04-07
잡곡밥에 고등어·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체중에 변화가? 나이 들면 살이 찌고 혈액이 탁해진다. 방심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혈관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식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김용 기자 2024-04-05
4kg 뺀 전현무, 턱선은 날렵해졌지만 뱃살 안빠져...나이들어서? 방송인 전현무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전현무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4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다만 뱃살을 빼기 어렵다는 고민을… 최지혜 기자 2024-04-05
부부가 동시에 다이어트...남편 vs 아내, 먼저 빠지는 쪽은? 만약 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누가 살이 더 빨리 빠질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남편이 더… 지해미 기자 2024-04-05
배우 진서연, 몸매 관리 위해 7년간 ‘이것’ 끊었다...뭐길래? 배우 진서연이 동안 백미를 끊었다고 밝혔다. 최근 진서연은 자신만의 특별한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가 오랜 기간 유지하고 있는… 최지혜 기자 2024-04-05
"기름진 음식 먹어도 돼?"...운동량 많다면 '이렇게' 먹어라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김근정 기자 2024-04-05
식단 '이렇게' 먹었더니...체중 10% 빠지고 정신건강 좋아져 정신 분열증이나 양극성 장애와 같은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항정신병 약물을 사용한 치료는 양날의 검이 될… 박주현 기자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