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근력 운동 했더니, 또 다른 중요한 변화가? 운동이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걷기, 수영 등 유산소운동은 심장과 폐의 기능을 좋게 하고 면역력을 올려… 김용 기자 2023-01-19
“가족이 최고”…강한 가족애, 건강에도 좋아 강한 가족애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명절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건강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3-01-17
술자리, '기분' 살리고 '금주' 돕는 회식메뉴는? 술의 유혹을 이겨내기란 쉽지 않다. 새해마다 금주에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도 모르게 나타나는 '알코올 금단증상'은 금주 결심을… 최지현 기자 2023-01-16
마키아벨리적 연인?..."차이기 전에 차야" 처음 만났을 때 매력적이고, 똑똑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보였다. 사귄 지 몇 달이 지나면서 사람을 조종하고, 권력에 집착하며,… 이보현 기자 2023-01-11
우울증 알리는 징후...해서는 안 되는 말 5 가까운 사람이 우울증을 앓고 있어도 본인이 말하기 전에는 모르고 지내기 쉽다. 주변 사람이 우울증을 겪고 있다면 어떻게 알아챌… 권순일 기자 2023-01-08
'술 좀 줄이자' 새해 목표일때, 이렇게 해보세요! 새해 결심으로 술을 줄이거나 끊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이 많다. 건강 때문일 수도 있고 다이어트가 목적일 수도 있다. 어쩌면 왜… 정희은 기자 2023-01-05
소셜 미디어에 빠진 청소년…뇌 '이렇게' 바뀐다 (연구) 소셜 미디어의 잦은 이용이 10대 초반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에 발표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한건필 기자 2023-01-04
'불행한 유년기도?' 심장병 일으키는 의외의 이유들 심장병의 원인으로 많이 알려진 것들로는 나쁜 식습관, 운동 부족, 흡연 등이 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위험을 낮출 수… 정희은 기자 202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