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아 격감시킨 1등공신 학회… “난청 위험 귀담아주세요” 9월 9일은 ‘귀의 날’이다. 1962년 대한이비인후과학회가 ‘사람의 귀에 맑고 환한 열쇠를 달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정했고, 2001년부터 대한이과학회가 행사를… 이성주 기자 2023-12-13
나이 들어 총명 유지하려면 필수 검사는? “혹시 최근에 거리에서 수화하는 사람 본 적이 있나요? 서울만 해도 각 구마다 있던 농아(聾啞)학교가 급격히 사라지고 있는데, 이유를… 이성주 기자 2023-12-13
뇌의 세로토닌 분비 줄면 인지능력도 '뚝' ↓ 뇌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드는 것이 나이가 들어 인지능력 감소를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알츠하이머병저널(Journal of… 한건필 기자 2023-12-12
"여보, 박물관 갈까요?"...전시 박물관 가면 치매 위험이 뚝! 마지막으로 박물관이나 전시회, 갤러리 등 문화생활이 가능한 곳에 간 것이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이참에 한번 가보는 것이 좋겠다.… 박주현 기자 2023-12-11
알츠하이머보다 빠른 치매... "새 단백질 찾았다" 치매 중 알츠하이머병보다 더 일찍 나타나는 ‘전두측두엽 치매’와 관련된 새로운 단백질을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학연구위원회(MRC)… 김영섭기자 2023-12-07
웨어러블기기가 건강정보 25km까지 전달? 미국 연구팀이 '저전력 통신망'을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의 통신 시스템을 대폭 개선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와이파이 접속이나 블루투스 연결… 장자원 기자 2023-12-05
정액 냄새 성분 '스퍼미딘', '난임' 치료의 새 희망 항노화 물질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스퍼미딘(spermidine)’이 노산 위험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난징공업대 연구진은… 임종언 기자 2023-12-04
시속 3㎞이상...빨리 걸을 수록 당뇨병 위험 뚝! 걷기가 가져다주는 건강 효과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암, 심장병, 치매를 비롯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줄여준다. 그런데 하루에… 박주현 기자 2023-12-04
개는 뇌 건강에 좋은 친구...반려견 키우면 치매 위험 40% 낮아 개는 인간과 가장 친한 친구로 꼽힌다. 그런데 이렇게 가까운 사이가 된 이유가 개가 인간의 뇌에 주는 건강상의 이점… 권순일 기자 2023-12-04
“살만 빠지는 게 아냐”…男발기부전 막고 女성욕 올리는 ‘이 식단’은? 균형잡힌 식단의 대명사라고 알려진 지중해식 식단이 성생활에도 이롭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