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방암 환자 13% "뚱뚱해서"... 4명 중 1명은 '이렇게' 막을 수 있다 술을 덜 마시고 모유수유를 늘린다면 매년 수천 건의 유방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고소득… 지해미 기자 2024-04-18
임신 때 '이런' 건강 문제...조기 사망 위험하다고? 임신 시 앓았던 합병증 등 건강상 문제의 영향이 수십 년이 지나도 이어져 조기 사망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김근정 기자 2024-04-16
모유수유하다 유방암 직감한 女...결국 3기암, 무슨 증상 있었길래? 출산 후 아기 젖을 물리던 한 여성이 계속해서 모유가 안나오자 직감적으로 유방암은 아닌지 의심, 실제로 유방암 3기를 진단받은… 정은지 기자 2024-04-16
출산 후 20kg 뺀 강소라...1년째 ‘이 음식’ 끊고 몸매 관리 배우 강소라가 1년째 밀가루를 끊었다고 밝혔다. 강소라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몸매 관리법을 공개했다. 육아를 위해 체력을… 최지혜 기자 2024-04-16
출근길 ‘급똥’, 어제 먹은 매운 음식 때문 아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오면 당황하게 된다. 특히 출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신호가 오면 이처럼 난감할… 정희은 기자 2024-04-13
"애낳으면 확 늙는다더니 진짜?"...한번 임신이 3개월 노화 앞당겨 임신하면 생물학적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번 임신할 때마다 2~3개월의 생물학적 노화가 이뤄지며 임신이 반복되면 그만큼의… 한건필 기자 2024-04-10
임신 중 대마초 피면...자녀 자폐증 위험 높아 독일이 4월부터 대마초를 합법화함으로써 전 세계에 큰 충격을 던졌다. 대마초가 합법인 독일이나 태국에 여행할 때는 음료·케이크·담배 등을 통해… 김영섭기자 2024-04-09
소변 자주 마려운 男... '이 동작' 하면 잔뇨·빈뇨 나아진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남성들은 누워서 항문을 조이는 동작을 꾸준히 해보는 것이 좋겠다. 일반적으로 출산을 앞둔 여성이 하는 골반저… 정은지 기자 2024-04-08
부부가 동시에 다이어트...남편 vs 아내, 먼저 빠지는 쪽은? 만약 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누가 살이 더 빨리 빠질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남편이 더… 지해미 기자 2024-04-05
"홧김에 가는 건 비추"...美전문의가 말하는 '진짜 미국 전공의' "미국이 천국은 아니에요. 한국이 싫다고 홧김에 떠나는 것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정부의 필수의료패키지 발표와 의대증원 정책 발표 이후… 임종언 기자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