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한 관절염 환자, 살 너무 빨리 빼면…일찍 죽는다?” 무릎 골관절염이나 고관절(엉덩이 관절) 골관절염을 앓는 비만 환자가 약으로 살을 너무 빨리 빼면 일찍 죽을 위험이 높아질 수… 김영섭기자 2023-12-09
"뭐? 운동 많이 하면 더 빨리 늙는다고?" 운동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다. 그런데 운동을 너무 열심히 하는 게 오히려 이러한 목적에는 맞지… 지해미 기자 2023-12-08
췌장 망가지는 '다둥이' 엄마...2.5kg 뺐더니 이런 변화가 여러번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며 당뇨 발병률이 높아지는 '다둥이' 산모가 4년 동안 2.5kg의 체중을 감량하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는… 최지현 기자 2023-12-07
"뇌전증 있는 청소년, 섭식장애 위험 3배 높아" 뇌전증이 있는 청소년은 섭직장애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뇌전증학회(AES) 연례 회의에서 소개된… 한건필 기자 2023-12-05
과채소 할인하면 더 사먹는다..."보조금 지급하라?" 건강에 좋은 채소·과일 및 제로 칼로리 음료의 값을 30% 깎아주면 이들 건강식품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늘어난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3-11-30
당뇨 위험 '3분의 1'로 뚝...차라리 '운동뚱' 돼라? 근육량과 당뇨병 발병 연관성이 재차 증명됐다.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 정형외과 박재형 교수 연구팀은 한국 성인 37만2399명을 대상으로 한… 임종언 기자 2023-11-29
국내 프로골퍼 '골병' 부위 2위는 손목, 1위는? 한국 프로 골퍼들이 가장 부상을 많이 입는 부위는 등과 허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손목, 목, 어깨 등 순으로… 윤은숙 기자 2023-11-26
꽉 끼는 롱부츠 신다 혈관 막힐 수도? 겨울철에 접어들면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이는 심부정맥 내부의 압력을 높여 하지정맥의 역류를 유발하고… 박효순 기자 2023-11-25
'단 한가지 습관'만 고쳤다!..19kg 감량 성공한 女, 어떻게 했길래? 호주 퍼스의 한 여성이 나쁜 습관을 버린 뒤 극적인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23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조디 마라(36)는… 최지혜기자 2023-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