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너무 많고 무섭다”... 중년들이 내 몸 꼭 살피는 이유? 최근 난소암 발생이 늘면서 국내 10대 암에 근접하고 있다.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의 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김용 기자 2024-08-01
"15살 때 181kg, 4년간 90kg빼"...19세男 '4가지' 지켜 새 사람 됐다 한때 181kg까지 체중이 나갔던 영국의 10대 청소년이 4년 동안 약 90kg를 뺐다. 초고도비만을 탈출하고 현재는 피트니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최지혜기자 2024-07-31
청소년, 17세까지 7%가 흡연 경험...첫 담배는 10명중 7명이 가향담배 국내 청소년의 건강습관이 지속적으로 나빠지고 있다. 고학년이 될수록 아침식사 결식률은 늘어나고 신체활동은 줄어드는 데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술과 담배의… 최지현 기자 2024-07-30
43세 전 가족 잃은 슬픔 두 번…노화 속도 촉진시켜 가까운 사람을 잃은 것과 같은 큰 슬픔이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권순일 기자 2024-07-30
"너무 아파 2주만에 14kg 빠져"...쾌활했던 10대, 휠체어 타게 된 사연은? 활발하고 행복하던 10대 소녀가 고통스러운 질환으로 인해 휠체어에 묶여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아이의 엄마는 통증을 줄여줄 방법을… 지해미 기자 2024-07-30
"140kg →6개월 만에 50kg빼"...폭식하던 음식중독 男, 어떻게 살 뺐을까? 과식과 폭식을 즐기고 음식을 끊임없이 갈구하는 음식 중독 상태의 남성이 6개월 만에 50kg를 감량하고 자신감을 얻은 사연이 공유됐다.… 지해미 기자 2024-07-29
백일해·수족구병 10년 새 최다... "더워도 마스크 써야" 소아청소년 사이 수족구병과 백일해 등 감염병이 폭발적인 확산세를 보이면서 최근 10년 새 최고 유행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임종언 기자 2024-07-29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권순일 기자 2024-07-29
'이 암세포' 99% 녹여준다고?...흔한 입속 세균 의외의 효과 보니 사람 입에 많이 서식하는 세균이 특정 암세포를 제거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청소년건강저널(Cancer Communications)》에 발표된 영국과 국제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7-28
"눈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나이 들수록 멸치 챙겨먹어라 흔히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생각하면 ‘멸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을 지키는 으뜸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의… 정희은 기자 2024-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