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묶고 싶은데...목 뒤에만 여드름 수두룩, 왜? # 30대 중반 여성 A씨는 얼굴에 여드름이 나지 않는데 유독 목 뒤에만 여드름이 나는게 거슬린다. 머리를 묶고 싶지만… 정은지 기자 2024-01-30
두통있는 10대, 친구도 별로 없다면 자살 위험 3배 높아 10대 청소년이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으면서 두통, 메스꺼움, 복통 같은 신체적 불편함이 동반될 경우 자살을 생각할 위험이 2,3배 높아진다는… 한건필 기자 2024-01-29
“내 심장 지켜라”... 심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심장은 온몸에 피가 돌게 하는 펌프 역할을 하면서 산소와 영양소를 전달한다. 심장 주위에는 관상 동맥 혈관이 위치하여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24-01-29
“갑자기 목소리 쉬었다?"…당뇨병 징후일 수 있어, 왜? 쉰 목소리가 오래 가면 의심해봐야 할 병이 여럿 있다. 쉰 목소리가 3주 지난 뒤에도 가라앉지 않는다면 상태에 관심을… 김영섭기자 2024-01-29
레깅스 입고 '허벅지 사이 틈' 뽐내...마른 몸 인증, 무슨 유행? 2010년대 SNS에서는 ‘Thigh gaps(허벅지 사이 틈)’가 유행했다. 다리와 무릎을 붙이고 섰을 때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몸매 상태를… 지해미 기자 2024-01-29
손 떨리고 뻣뻣, 파킨슨병?..."코로나19 걸려도 비슷한 증상"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향후 파킨슨병과 유사한 증상을 겪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재차 확인됐다. 최근 《셀(Cell)》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김근정 기자 2024-01-29
"보드 타다가" 두개골 3번 제거...죽다 산 20대男 사연은? 두개골 일부를 세 번이나 제거한 20대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현재 그의 뇌를 감싸고 있는 두개골은 진짜 뼈가 아닌… 정은지 기자 2024-01-26
“40대 같은 26세?” 노안 많은 Z세대?...더 빨리 늙고 있다, 왜? 틱톡커 : “제가 몇 살 같아 보이나요?” 시청자들 : “30대 같은데 35세 정도?” “저랑 비슷한 40대 같아요!” 틱톡커… 정은지 기자 2024-01-25
20대 환자, 49%↑....이렇게 살면 '젊은 통풍' 온다 최근 통풍 환자가 급격히 젊어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거치며 식단과 음주 습관, 생활방식이 크게 변한 영향이 크다.… 최지현 기자 2024-01-25
30대女 자살충동 男의 2배...팬데믹 때 가장 높아, 이유는?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자살 충동을 경험한 30대 여성의 비율이 동년배 남성의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정신건강지원사업을… 정희은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