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민낯 비결?”…일어나서 ‘이곳’ 관리, 아침 루틴 뭐길래 배우 고소영이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최근 한 방송에서 화장기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고소영은 알람 소리에… 최지혜 기자 2025-07-05
계획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 소아암 더 잘 걸린다? 미리 계획한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는 일부 소아암, 특히 혈액 및 골수에서 빠르게 증식하는 암인 급성 림프모구백혈병(ALL)에 걸릴 위험이… 김다정 기자 2025-07-04
약 먹고 있는데도...여전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이유는? 건강한 식사를 하고, 운동도 하고, 약을 먹기도 하지만 콜레스테롤 수치가 여전히 높은 이유는? 이는 우리가 잘 모르는 숨은… 권순일 기자 2025-06-28
“변기보다 58배 세균 많다”…여행 캐리어 침대 올려두면 안되겠네, 관리법은?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뒤, 짐을 풀기 위해 캐리어를 침대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 지해미 기자 2025-06-27
야간근무 하는 女, 천식 위험 50% 더 높다? 야간근무를 하는 여성이 주간근무를 하는 여성에 비해 천식에 걸릴 위험이 50%나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경우… 한건필 기자 2025-06-19
“살 안빼면 미래도 없다”...이 말에 1년 만에 48kg 감량, 두 가지 비결 보니 "살을 빼지 않으면 아이들과 함께할 미래는 없다."의사가 한 이 한마디에 중년 남성이 자신의 체형과 삶을 바꾼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6-19
“종아리 꽉 눌렀더니 너무 아프네”...그냥 넘기면 안 되는 증상들 대부분의 통증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가능한 한 빨리 확인해야 하는 몇 가지 주요한 증상이 있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5-06-18
후끈 더운 데다 미세 먼지까지...폐 건강 지키는 데 좋은 식품은? 더울 때 미세 먼지까지 나쁘면 정말 견디기가 힘들다. 각종 공해 물질로 오염된 후끈한 공기에 미세 먼지까지 더하면 폐… 권순일 기자 2025-06-05
중년에 체중 조금만 줄여도...향후 35년이 ‘즐거운 인생’ 4,50대 시기에 체중의 6.5%만 줄여도 나중에 질병과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권순일 기자 2025-05-29
숙면 취한다고, 입테이프 붙이는 게 과연 좋을까? 입으로 숨쉬는 것보다는 코로 숨쉬는 게 건강에 더 좋다. 입으로 숨쉬면 목이 마르고 아플 수 있고, 호흡기에도 썩… 김영섭기자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