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샤워 vs 밤 샤워…미생물학자의 의견은? 샤워를 아침에 일어나 하는 게 좋을까, 잠자리 들기 전에 하는 게 좋을까? 호주 비영리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밤에… 김영섭기자 2025-05-21
"이 닦은 동료가 입김 후~불었더니"...'이 쇼크'로 응급실 간 25세女, 왜? 민트(박하)에 알레르기가 있는 여성이 동료가 양치 후 분 입김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응급실로 이송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5-21
폐활량 ‘이 나이대’ 정점 찍은 직후 바로 줄어들기 시작 인간의 폐활량은 20~25세 정점을 찍을 때까지 증가하다가 안정기에 도달하고 40세 이후에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점을 찍은 직후 바로 줄기… 한건필 기자 2025-05-19
"긁어서 피 투성이"...1세 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발진, 무슨 사연? 얼굴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발진과 상처로 뒤덮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에식스에 사는 코엔 오쇼네시(1)는 태어날… 지해미 기자 2025-05-16
35세 미만 여성, 피임약 복용하면 ‘이 병’ 위험 39%↑ 피임약을 복용하는 젊은 여성은 천식 발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호흡기저널 오픈 리서치(ERJ Open… 한건필 기자 2025-05-13
"입술이 퉁퉁, 온몸에 발진"...이사간 집 '이것' 탓에 쇼크 온 40대女, 무슨 일? 곰팡이가 핀 아파트에서 지내다 끔찍한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우스터셔 주 스투어포트온세번에… 지해미 기자 2025-05-10
"밤새 선풍기 켜고 잤다가"...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위험, 어떻길래? 여름이 가까워지는 가운데, 무더운 밤 선풍기를 켜놓고 자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한 의사가 경고했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5-05-07
아이가 자는 사이 뇌까지 위협?…매트리스서 유해물질 검출 어린이가 침대 매트리스에서 자는 동안 호흡이나 피부 접촉을 통해 프탈레이트, 난연제 및 기타 가소제(플라스틱을 유연하게 만드는 물질) 등… 김성훈 기자 2025-05-04
“더 자주 먹어야 겠네”...몸속 염증 잡는 식품들 조직 손상 후에 수 주 또는 수 개월간 지속되는 염증, 즉 만성 염증은 각종 질병의 씨앗이 된다. 만성… 권순일 기자 2025-04-29
커피에 타먹는 계피...'이런 환자'는 많이 먹으면 해롭다, 왜? 계피(시나몬)는 오래 된 주요 향신료다. 각종 음식에 독특한 맛을 내며, 커피에 타 먹기도 한다. 고혈압·당뇨병 등 환자가 계피를… 김영섭기자 20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