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25곳, 5년간 산재 117건…정신질환 5건 중 2건은 사망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25개사를 대상으로 한 근로복지공단 집계에서 최근 5년간 총 117건의 산업재해가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해 유형별로는… 박병탁 기자 2026-07-20
아기 옹알이 그냥 넘기지 마세요…빨리 답할수록 아이 정신질환 위험 줄어 생후 1세 무렵 아기가 하는 옹알이에 엄마가 빠르게 말로 반응할수록 아이가 이후 정신질환 진단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6-07-04
“주변에 마음 아픈 사람 너무 많아” 기분 탓이 아니었다? 전 세계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약 12억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990년 보고된 수치의 약 두… 장자원 기자 2026-05-24
“살만 빠지는 게 아니야”… 운동이 진짜 중요한 이유 심폐 체력이 좋을수록 치매와 우울증, 정신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대규모 분석 결과가 나왔다.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의 밀접한… 지해미 기자 2026-04-22
방문 쾅 닫는 사춘기 자녀, 조심해야 하는 이유? 청소년기에 겪는 스트레스가 성인기에 비해 훨씬 깊고 오래 지속되는 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 지해미 기자 2026-04-04
틈날 때마다 먹던 '이것' 위에 굳어 있었다… 30대 女 복통으로 응급실 찾은 이유는? 30대 여성의 위에서 거대한 모발위석이 발견된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모발위석은 삼킨 머리카락이 위에 쌓여 굳어진 덩어리다. 시리아 홈스대… 이수민 기자 2026-03-31
AI가 건강을 노린다?… “이 질환 있다면 조심해야” 뭐길래?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AI 챗봇을 사용할 경우 일부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망상… 지해미 기자 2026-03-01
“암 진단 첫해 정신건강 중요”… 3년 내 사망 위험 결정한다? 암 진단을 받은 많은 환자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정서적 고통을 경험한다. 기존 연구에 따르면 암 환자의 최대 3분의 1이… 지해미 기자 2026-02-28
“시간이 약”이 아니었다…사별 후 회복 못 하는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경험은 누구에게나 깊은 상처를 남긴다. 그래도 대부분은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어떤 사람은 오랜… 지해미 기자 2026-02-21
“똑똑한 지능 결정, 뇌가 아니었다!”…‘이것’이 인간 지능 설계자? 인간의 지능과 뇌 발달을 좌우해온 핵심 요인이 장(腸) 속 미생물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미생물이 뇌의… 정은지 기자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