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살인데 식스팩 선명"...30대 같은 '몸짱 할아버지' 비결은? 식스팩(six-pack) 복근을 가진 70세 중국 남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은 중국 남서부 충칭에… 최지혜 기자 2024-03-07
"뇌도 좀 쉬자"...90분 일 한 뒤엔 ‘이것’ 하라! 한 가지 일에 장시간 몰두하면 집중력과 수행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잠깐의 휴식만으로도 일에… 권순일 기자 2024-03-07
심장 두근두근 막 뛰는 사람...커피 마셔도 될까? 물처럼 마시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바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고 일상적인 존재가 된 커피.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장 질환이… 김근정 기자 2024-03-07
"토마토나 양파도?" 내 방광, 자꾸 과민하게 만든다? 식습관, 질병, 생활습관 등이 과민성 방광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전체 인구의 약 10%가 과민성 방광으로 고통을 받는다.… 김영섭기자 2024-03-06
홍역 해외 유입만 11명…예방접종 받아도 걸릴까? 세계적으로 홍역 환자 발생이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해외를 방문한 뒤 홍역에 걸린 환자가 11명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역이… 정희은 기자 2024-03-06
건강한 음식도 소용없다? "잠 적게 자면 당뇨병 위험 증가" 하룻밤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한건필 기자 2024-03-06
'의대 정원 갈등' 국외 여론전...정부·의협, 외신 상대로 정당성 홍보 의대 증원을 놓고 한치 물러섬 없이 부딪치고 있는 정부와 의료계가 '국외 여론전'에도 적극 나섰다. 정부는 외국 유력 매체와… 임종언 기자 2024-03-06
매주 '이 음료' 2리터 이상 마시면...심장 박동 불규칙해진다 설탕이 든 것이든, 아니면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 인공 감미료를 첨가한 것이든 탄산음료가 불규칙한 심장 박동, 즉 심방세동(심방 잔떨림)이… 권순일 기자 2024-03-06
"손발이 까맣게 썩어 결국 절단"...감기인 줄 알았는데, 무슨 일? 감기라고만 생각했는데..., 결국 팔과 다리를 절단해야 했던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패혈증으로 인해 팔다리에 피가 흐르지 못해 결국 조직이… 지해미 기자 2024-03-06
졸리다고 춘곤증 핑계?...계속되면 '이 질환' 의심해봐야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노곤하고 나른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것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박효순 기자 2024-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