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 관리 해야하는데"...더 마셔야 할 or 덜 마셔야 할 음료는? 제2형당뇨병 환자에겐 적절한 음료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식품의 선택에 못지않다. 물론 그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커피는 과연… 김영섭기자 2024-01-29
1형당뇨 앓는 영국 전총리...인슐린 다이어트에 "경악" 1형당뇨 환자인 테리사 메이 영국 전총리가 1형당뇨와 섭식장애를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메이… 윤은숙 기자 2024-01-24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윤성철 기자 2024-01-23
굶으면 살 빠진다지만...운동 안하면 '이렇게' 된다 다이어트에 들어가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그동안 수없이 되풀이 된 다이어트 시도와 실패로 또 다시 중도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권순일 기자 2024-01-21
女 '이것' 많이 섭취하면...할머니 때 심장 더 건강해 노년에 건강 하려면 중년부터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그렇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고기 대신 식물성 식품에서… 박주현 기자 2024-01-20
불법 스테로이드 만들어 판 헬스 트레이너... '4억' 수익에 덜미 불법 스테로이드(남성호르몬제) 제품을 제조·판매해 4억원 가량을 챙긴 헬스트레이너 2명이 검거됐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불법 스테로이드, 성장호르몬 등 의약품을 제조하고… 임종언 기자 2024-01-19
갑자기 왜?...목 얼굴 머리쪽 '이런 증상' 절대 무시하면 안 돼 건강 염려증도, 건강 무관심도 바람직하지 않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를 무심코 넘겨선 안 된다. 각종 증상은 일시적일 수도, 치명적일… 김영섭기자 2024-01-18
"살 찌는 건 마찬가지"...100% 과일주스의 배신?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서 맛있게 믿고 마신 ‘100% 과일주스’. 모두 과일로 이뤄져서 좋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이런 과일주스들이 체중을… 정희은 기자 2024-01-17
대사증후군 물리치는 채소 5총사는? 체중 증가, 특히 허리 부위의 체중 증가, 혈압 상승,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등과 관련된 대사 증후군은 당뇨병, 관상동맥… 박주현 기자 2024-01-16
비만약 '위고비' 치료...몸에 생긴 뜻밖의 변화 알고보니 체중 감량 약인 위고비와 오젬픽은 출시 몇 달 만에 미국과 영국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박주현 기자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