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시 먹었을 뿐인데"...英 3세 소년 저혈당 발작, 무슨 일? 영국의 3세 소년이 슬러시를 먹고 쓰러진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더선 등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 사는 앵거스… 최지혜기자 2024-02-02
배란 안 되는 '이 병' 있으면 인지력도 떨어진다? 여성에게 가장 흔한 내분비질환이 있는 여성은 중년 이후 기억력과 인지력에 문제를 가질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한건필 기자 2024-02-02
"당뇨도 간암 원인"...조금 배고프면 암 걱정 줄어든다 "암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에요. 1~2개월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그런 병이 아닙니다. 암만큼 생활습관 교정이… 최지현 기자 2024-02-02
女 갑자기 생리 멈춘 '이 병'...뇌까지 빨리 늙게 한다 무월경, 생리불순 등이 대표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다낭성난소증후군은 호르몬 장애로 생기는 대표적인 여성 질환이다. 이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으면 중년에 기억력과… 윤은숙 기자 2024-02-01
살 빼는 과일 "어두운 색이 좋아"...하루 '이 만큼'이 적당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식단이다.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고기 위주의 식단을 채소와 과일로… 권순일 기자 2024-01-29
"혈당 관리 해야하는데"...더 마셔야 할 or 덜 마셔야 할 음료는? 제2형당뇨병 환자에겐 적절한 음료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식품의 선택에 못지않다. 물론 그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커피는 과연… 김영섭기자 2024-01-29
1형당뇨 앓는 영국 전총리...인슐린 다이어트에 "경악" 1형당뇨 환자인 테리사 메이 영국 전총리가 1형당뇨와 섭식장애를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메이… 윤은숙 기자 2024-01-24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윤성철 기자 2024-01-23
굶으면 살 빠진다지만...운동 안하면 '이렇게' 된다 다이어트에 들어가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그동안 수없이 되풀이 된 다이어트 시도와 실패로 또 다시 중도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권순일 기자 2024-01-21
女 '이것' 많이 섭취하면...할머니 때 심장 더 건강해 노년에 건강 하려면 중년부터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그렇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서는 안 된다. 고기 대신 식물성 식품에서… 박주현 기자 2024-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