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기간에 '뱃살'도 늘었다... 단시간 지방 빼기 전략은? 30대 후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계속된 장맛비에 실외 운동을 거의 못하고 맥주에 치킨, 막걸리에 파전 등을 즐긴 결과… 이요세 기자 2023-07-20
아침 식사 '이 시간' 전에 하면...당뇨 위험 절반으로 뚝 (연구) 오전 8시 이전에 아침을 먹는 사람은 오전 9시 이후에 아침을 먹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제2형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59% 더… 김영섭기자 2023-07-20
최초 CDK4/6 표적 유방암약 '입랜스'...폐경 여부 상관없이 사용 가능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약 '입랜스(성분명 팔보시클립)'가 1차 내분비요법에서 아로마타제 억제제와 병용해 폐경 전 환자에서도 사용할 수… 원종혁 기자 2023-07-19
먹으면 자외선도 차단? '이 채소', 슈퍼푸드인 이유 8가지 토마토는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칼륨, 비타민 A, 라이코펜, 섬유질 등의 다양한 물질을 포함한다. 또 수분 함량… 김수현 기자 2023-07-16
여성의 가슴 건강에 좋은 식품 6 유방암은 식사와 관련된 요인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암이다. 술, 설탕, 탄산음료, 붉은 고기 등을 줄여야 한다. 그렇다면 유방을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3-07-14
40~50대 여성이 절반 이상, 꼭 살펴야 할 암 5가지 음식 관련성이 높은 위암, 대장암에 비해 유방암, 난소암 등은 호르몬 관련성으로 40~50대 환자가 많다. 김용 기자 2023-07-13
암 환자 '1명'에 의사 '7명'...분당차병원 다학제 치료 5천례 암 환자 1명의 항암 치료를 위해 최대 9명의 전문의가 함께 진료하는 '암 다학제 치료'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지현 기자 2023-07-12
암 징후일 수도? 겨드랑이가 간지러운 이유 몸이 가려워도 사람들 앞에서 긁기 어려운 부위가 있다. 겨드랑이가 그렇다. 겨드랑이와 그 주변은 많은 신경종말이 모여있는 영역이기 때문에… 이보현 기자 2023-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