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는 면봉을 싫어해... "왜 자꾸 찌르나" 귀가 간지럽거나 물이 들어가면 무의식적으로 면봉을 찾게 된다. 면봉 사용이 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귀를… 최지혜기자 2023-08-13
열나면서 고개 숙이기 어렵다면? 감기 아닌 '뇌수막염' 38도 이상의 고열,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뇌수막염에 걸렸을 때에도 이와… 정희은 기자 2023-08-12
삐쭉 나온 '코털'... 함부로 뽑으면 안되는 이유 코털 절대 뽑지 말아라! 코털이 삐죽 나와있으면 뽑고 싶은 충동이 들기 마련이지만, 함부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영국 일간지… 장자원 기자 2023-08-12
간을 아프게 하는 '이것들'... 알간 모르간? 우리 몸의 여러 장기 가운데 가장 큰 게 간이다. 크기만큼 하는 일도 많다.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 대사,… 권순일 기자 2023-08-12
냉방병 닮은 레지오넬라증, 특히 주의해야할 사람은? 무더위로 에어컨과 선풍기를 쐴 일이 많은 요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사용하지만, 장시간 사무실에서 바람을 쐴… 정희은 기자 2023-08-11
매일 3분만 격렬하게!... 암 위험 낮춘다 (연구) 하루 3분만! 격렬히 혹은 빠르게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암 발병 확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 대학… 최지현 기자 2023-08-11
치명적인 삼중음성 유방암, '전이 억제' 가능해질까 최근 국내 연구진이 유방암의 간 전이 과정을 규명했다. 이같은 발견은 고위험군 예측에는 물론 물론 전이를 억제하는 치료법 개발에도… 최지현 기자 2023-08-10
버스 안에서 '폰' 일상됐지만... 눈은 여전히 괴로워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눈화장을 하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눈화장을 해서 주목을… 이요세 기자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