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남성의 '고무줄 체중', 암 발생 위험 높여 (연구) 몸무게가 늘었다 줄었다 '고무줄 체중'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40대 이후 이처럼 체중 변화가 심하면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는… 문세영 기자 2021-07-14
혈당 내리고 혈관 지키는 생활습관 7가지 최근 과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고 혈관까지 나빠지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 문제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사실을… 김용 기자 2021-07-14
잠 잘 자려면…저녁엔 피해야 할 식품 4 밤 최저 기온이 25도씨 이상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열대야가 발생해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려워져 불면증에 시달리게… 권순일 기자 2021-07-14
비만할수록 전립선암 생존율 더 높아 비만은 일반적으로 암과 기타 만성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하지만 체질량 지수가 높은, 뚱뚱한 환자들이… 이보현 기자 2021-07-13
무리한 운동이 ‘독’ 됐다.. 남녀 차이가 큰 질병들은? 자영업을 하는 이모(59) 씨는 8개월 전 거리에서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큰 부상을 당했다. 말로만 듣던 고관절(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김용 기자 2021-07-13
무릎 연골 찢어지면 꼭 수술받아야 할까?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 쯤 무릎이 아파 고생했을 겁니다. 대부분은 무릎의 구조물에 큰 이상이 없으면서 생길 수 있는 일시적인… 에디터 2021-07-12
동안으로 살 수 있는 4가지 비결 나이보다 젊게 보이는 '동안'은 많은 이들이 꿈꾸는 것 중 하나다. 그렇다면 젊은 육체와 얼굴을 유지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많은… 김수현 기자 2021-07-12
호주 실험동물 최대업체 파산...국내에도 '불똥' 지난해 호주와 한국,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등에 실험용 쥐와 생쥐 약 20만 마리를 공급한 호주 최대의 실험동물 공급업체가 재정난으로… 김영섭기자 2021-07-12
나는 변을 잘 보고 있는 것일까.. ‘배변 건강법’ 7가지 아침에 대변을 잘 보면 하루를 상쾌하게 열 수 있다. 대변 횟수나 색깔 등으로 건강 상태도 판단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1-07-12
입안 세균 얕보면 암 발생 위험 높인다 입안 세균이 치아와 잇몸만 상하게 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대개 잇몸 부위 염증(치은염)에서부터 시작하는 치주 질환은 잇몸이 검붉게 변하고… 정희은 기자 2021-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