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m 크기 숨은 유방 종양까지 찾아내려면? (연구) 유방암 진단율을 높이기 위해선 유방조영술과 자동유방초음파 검사를 함께 시행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검사를 통해서 효과적으로 병을 진단하기… 장자원 기자 2023-06-27
치료 힘든 어깨통증, 판도 뒤바꿀 세포치료 온다 54세의 평범한 주부인 ‘왕아파’씨. 몇 년전부터 가끔씩 오른쪽 어깨가 아팠지만, 그때 그때 동네 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주사를 맞으면서 지내오곤… 에디터 2023-06-27
몸 10곳 냄새로 건강상태 알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엔 땀을 많이 흘리고 겨드랑이 등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일반적으로 다른 계절에 비해 몸을 더 자주… 김영섭기자 2023-06-27
'킁킁거리고 찌르고'...반려견 덕분에 암 발견한 여성 반려견 덕분에 유방암을 조기 발견한 여성의 사연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주 영국 BBC,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영국 노팅엄셔에… 최지혜 기자 2023-06-26
건강해지려 먹은 오메가3... ‘이 질환’ 위험 높일 수도 ‘오메가3’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진 ‘장쇄오메가-3불포화지방산’이 심방세동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혈액… 장자원 기자 2023-06-26
체중 조절+혈당 관리.. ‘식이섬유’가 중요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고 몸의 움직임(운동)을 늘리면 체중이 감소한다. 매 끼니마다 소식하고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바꿔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6-26
복숭아 골라서 먹기.. 피부·노화·항암에 좋은 것은? 복숭아(41)는 사과(36) 토마토(30)와 함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에 속한다. 다만 당 함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1개 정도만 먹고 과식은 피해야 한다.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6-26
2040 대장암 급증...‘이 두가지’ 피하면 예방? 최근 크게 늘고 있는 20~40대 젊은 층의 대장암(결장직장암) 발생에 붉은 육류, 설탕 등 두 가지가 큰 영향을 미칠… 김영섭기자 2023-06-26
갑자기 뒷목이 뻐근하고 아프다면…어떤 조치? 목(경추)은 머리 무게를 지탱하고 머리를 움직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갑자기 뒷 목이 뻐근하더니 통증까지 심해진다면 기분도 언짢고… 김영섭기자 202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