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단호박-당근 꾸준히 먹었더니... 노화에 변화가? 100세가 넘어도 사회 활동을 하는 노인의 아침 식단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달걀에 단호박, 당근, 우유, 감자를 먹는다고 했다.… 김용 기자 2024-06-18
매일 쓰는 '이 구강청결제'...두 가지 암 위험 높인다?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유명한 가글 브랜드 리스테린이 두가지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24-06-18
“담배 피운 적 없는 폐암 환자, 치료 더 어렵다” 왜?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폐암 환자의 예후(치료 경과)가 훨씬 더 좋지 않으며, 이는 두 가지 특정 돌연변이 유전자… 김영섭기자 2024-06-18
"손으로 몸 씻어야 안다"...겨드랑이 혹 그냥 뒀다가 '이 암' 4기, 무슨 사연? 샤워를 하던 중 오른쪽 겨드랑이에 포도만한 혹이 만져졌다. 대수롭지 않게 여겨 그냥 놔뒀더니 2주만에 혹은 골프공만 한 크기로… 정은지 기자 2024-06-18
'이것' 겨냥한 치료법...노화의 새로운 대안? 우리 몸에 침투하는 병원체를 감지하는 면역 센서의 하나로 알려졌지만 구체적 역할은 수수께끼로 남아있던 NLRC5가 면역 반응으로 일어나는 세포… 한건필 기자 2024-06-17
"매달 20개씩 늘어나"...수천 개의 혹으로 온몸 뒤덮인 女, 무슨 일? 온 몸이 종양으로 뒤덮인 여성이 있다. 신경섬유종증 1형(NF1)이라는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이 여성은 수천 개의 비암성(양성) 종양이… 지해미 기자 2024-06-17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김용 기자 2024-06-17
“자는 동안 땀나서 더위 탓만 했는데”... 뜻밖의 ‘이 감염병’은? 과거 최악의 질병으로 꼽혔던 결핵, 우리나라에선 없어졌을까? 점차 줄고 있지만 아직도 1만 8천명이 넘는 결핵 환자들이 발생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4-06-17
30일 만에 뱃살 6kg 뺀 男...단 한가지만 끊었다는데, 뭐길래? 매일 마시던 술을 끊고 30일만에 무려 6kg을 감량한 남성이 있다. 그는 술을 끊은 후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고… 지해미 기자 2024-06-17
면역항암제 '옵디보' 간암 치료 성적 보니...표적항암제 앞섰다 '면역항암제(면역관문억제제)'가 간암 치료에서 압도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면역항암제는 체내 면역체계를 활용해 암이 발생하는 환경을 집중 공격하는 최신 치료법으로, 기존… 원종혁 기자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