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 딱딱해져 와"...음경 절단한 66세, '이 암' 전이돼서? 전립선암 환자가 음경으로 암이 전이되어 음경 전체를 절단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번 사례를 《비뇨기과 사례보고서(Urology Case Reports)》에 보고한 의료진은… 지해미 기자 2025-01-15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병상 수 늘리고 진료과 확대해야" “양성자 치료기 등 첨단 장비를 도입하는 등 동남권 방사선 암 치료의 허브가 될 수 있습니다. 방사선 비상진료센터 기능을 확대,… 윤성철 기자 2025-01-15
“당뇨병약이 피부암 위험도 줄여”...어떤 작용 하길래? 당뇨병 치료제로 쓰이는 메트포르민이 피부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 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메트포르민은 가장… 권순일 기자 2025-01-15
날씬 몸매 혜리, "식사 때 '이것' 먼저 먹는다"…이유는? 가수 겸 배우 혜리(30)가 식사 중 혈당 관리에 유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드라마 촬영 끝나고… 이지원 기자 2025-01-15
"소화 안됐는데"...의사는 밀가루 탓, 결국 '이 암'으로 사망, 무슨 일? 건강했던 40대 여성이 음식 과민증과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한 증상이라는 의사의 말을 믿다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고 사망한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5-01-15
허파에 생긴 염증 “너무 위험해”...사망 원인 3위인 또 다른 이유가? 최근 감기-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유행하고 있다. 동네병원마다 환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덩달아 폐렴도 늘면서 사망자가 많아지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1-14
50대 은퇴한 후 술 적당히 마시면…우울증 덜 느낀다? 은퇴자는 아직 일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우울증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1-14
야윈 남성, 살이 더 빠진다면...대장암 전조 증상? 대장암은 뚜렷한 전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암’이라고도 불린다. 그런데 국내 의료진이 10년간의 건강검진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의 체중 변화와… 장자원 기자 2025-01-14
"와이파이 1억 비트 속도인데"...인간의 뇌, 생각의 속도는? 인간의 뇌는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정보를 처리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최근 국제 학술지 《뉴런(Neuron)》에 발표된… 김다정 기자 2025-01-14
눈에 강렬한 빛이 순간적으로 번쩍...안과 가봐야 되나? 극심한 복통, 가슴 통증, 갑작스런 시력이나 언어 능력 상실 등은 즉각적인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보다 미묘한 증상이나… 권순일 기자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