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빠지고 방귀도 안뀌어?"...채식끊고 6년간 '이것'만 먹은 女, 변화는? 원래 채식주의자였던 한 여성이 6년 동안 채식을 끊고, 고기와 유제품만 섭취하며 겪고 있던 건강 문제가 해결됐고, 약 11kg을… 정은지 기자 2025-01-17
"빨간색 젤리 못 먹겠네"...美FDA, 식품에 '적색 3호' 사용 금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식음료와 약물에 적색 3호(Red No.3) 색소 사용을 금지한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했다. 과학자들이 이 색소가 동물의 암… 한건필 기자 2025-01-16
중년 여성의 간암 “왜 이리 많아?”...꼭 챙겨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나와 있는 ‘국민 암 예방 수칙’에는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도 포함되어 있다. B형 간염이 왜… 김용 기자 2025-01-16
왕창 폭음 VS 수시로 반주… 같은 양이면 그나마 나은 것은?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 1급 발암물질 분류에는 흡연, 석면, 인, 벤젠과 같은 물질도 함께 포함되어… 김다정 기자 2025-01-16
"단거 먹고 행복했다면?"...설탕 음식 계속 당기는 이유 있었네 바다에 사는 어류 ‘해마’(Hippocampus)를 닮은 뇌 부위 ‘해마’는 기억력·학습력·방향감각을 맡는 곳이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리면 해마가 바짝 마른 호두처럼… 김영섭기자 2025-01-16
'늙어가는' 대한민국...지난해 약품비 지출 26조원 썼다 우리나라 국민이 암과 희귀병 치료에 사용한 약품비 지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는… 원종혁 기자 2025-01-16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김용 기자 2025-01-16
"이게 가능?" 왼쪽 가슴만 거대, 3.5kg넘어...40대女 '이 치료' 받은 후 커졌다? 한쪽 가슴이 급격하게 커진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이 여성은 과거 임신을 위해 난소를 자극하는 호르몬 치료를 받았는데, 의료진은… 지해미 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김영섭기자 2025-01-16
“목에 땅콩 걸린듯 해”...60세男 1년 간격으로 2개 암 걸려, 무슨 일? 60세 영국 남성이 약 1년 간격으로 편도암과 전립선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스튜어트… 최지혜 기자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