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없는 C형 간염 “너무 많고 무서워”...간암 일으키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김용 기자 2025-01-21
55세 엄정화 “주름, 노화가 고민”...제일 중요한 '이것'에 신경쓴다고?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노화가 고민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TV’에는 ‘MZ들이 하라는대로, 먹자는 대로.. 가자는… 최지혜 기자 2025-01-21
밤에 잘 안서는 男...주5회 이상 '이 주스' 마시니, 놀라운 변화가? 밤에 주눅들고 자신감 없는 남성이라면 주 5회 이상 100% 적포도주스를 마셔보는 것이 어떨까. 적포도 주스가 발기부전 예방에 뛰어난… 정은지 기자 2025-01-20
당장 마려운 소변...참으면 방광에 무슨 일이?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 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오줌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권순일 기자 2025-01-20
"자주 배 아프고 설사 나온다면"...약보다 잘 듣는 식습관은?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치료에 비약물적 치료가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IBS는 뚜렷한 신체적 질환이 없음에도 복부 통증과 불편감을 동반하며 설사… 김다정 기자 2025-01-20
겨우 16세인데 가족과 술 마시고 사망...어른들이 폭음 방치, 무슨 일? 크리스마스에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던 16세 소년이 걷지도 못하고 토할 정도로 술을 마신 후 사망하는 사건이 호주에서 발생했다.… 지해미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간암 “왜 이리 많아?”...꼭 챙겨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 자료에 나와 있는 ‘국민 암 예방 수칙’에는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받기”도 포함되어 있다. B형 간염이 왜… 김용 기자 2025-01-16
왕창 폭음 VS 수시로 반주… 같은 양이면 그나마 나은 것은? 술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분류한 1급 발암물질이다. 1급 발암물질 분류에는 흡연, 석면, 인, 벤젠과 같은 물질도 함께 포함되어… 김다정 기자 2025-01-16
美식단지침 "술 하루 男2잔, 女1잔"...이번엔 깨질까? 5년마다 바뀌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지침’ 개정을 앞두고, 술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미국 보건복지부(HHS) 보고서 초안의 전체 내용이 공개됐다.… 김영섭기자 2025-01-16
50대 은퇴한 후 술 적당히 마시면…우울증 덜 느낀다? 은퇴자는 아직 일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우울증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