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약 효과 높이려면 ‘이렇게’ 복용해야⋯9만명 분석해보니 혈압약을 처방대로 꾸준히 복용하지 않으면 혈압을 낮추는 효과뿐 아니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충분히 얻지 못할 수… 지해미 기자 2026-08-31
“출렁 살보다 ‘이 뱃살’ 더 위험해”…심장 빨리 늙게 하는 지방 따로 있다 같은 몸무게에 BMI까지 같아도 심장의 나이는 다를 수 있다. 손으로 잡히는 살보다 배 속 장기 주변에 숨어 있는… 정은지 기자 2026-08-31
심근경색 뒤 ‘베타차단제’ 언제까지?⋯한·프 6238명 연구서 새 기준 제시 심근경색을 겪은 환자가 오랫동안 복용하는 약 가운데 하나가 ‘베타차단제’다. 심박수와 심장 수축력을 낮춰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약이다. 그런데… 최승욱 기자 2026-08-31
마운자로, 혈당·체중 넘어 심혈관 위험까지⋯FDA, 적응증 확대 승인 제2형당뇨병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미국에서 심혈관 사망과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치료제로도 사용 범위를 넓혔다. 일라이릴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최승욱 기자 2026-08-29
살 빼려고 탄수화물 끊었는데 콜레스테롤 ‘쑥’⋯특히 주의해야 할 사람은? 체중 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사람이 많지만, 같은 저탄수화물 식단을 따르더라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변하는 정도는 사람마다 크게… 지해미 기자 2026-08-27
첫 끼 정오 넘긴 사람, 기대수명 2.5년 짧았다⋯저녁은 몇 시가 좋을까 우리 몸에는 24시간을 주기로 움직이는 ‘생체시계’가 있다. 빛과 수면뿐 아니라 식사도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중요한 신호다. 식사 시간이 늦어지면… 최지연 기자 2026-08-25
“아직 20대인데 벌써?”...10명 중 8명에서 나타난 심혈관 위험 신호 미국의 젊은 성인 10명 중 약 8명이 심혈관·신장·대사 건강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 요인이… 지해미 기자 2026-08-24
첫 끼 늦을수록 수명 짧아진다?⋯정오 이후 먹으면 사망 위험 29%↑ 대부분의 아침식사에 관한 조언은 무엇을 먹을지에 맞춰져 있다. 하지만 최근 먹는 시간도 중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8-21
근감소증 노인, 심혈관질환 위험 92% 더 높다 계단을 오르다 예전보다 숨이 차고 다리에 힘이 빠진다면, 단순히 '나이 탓'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 노년기 근력이 떨어지면 심장병과… 최승욱 기자 2026-08-19
혈장 한 방울로 10분⋯심혈관질환 환자·건강인 91.4% 정확도로 구분 혈장 한 방울로 심혈관질환과 관련된 분자 신호를 약 10분 만에 읽어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기존에는 혈액 속 미세입자를 따로… 최승욱 기자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