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더 오래 살게 한 건?…심혈관질환 사망 감소였다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기대수명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수명 증가의 원인은 지역마다 크게 달랐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23일(한국… 최지연 기자 2026-07-23
“커피 하루 ○잔까지 괜찮다”…성인 카페인 400mg, 심장병 위험 안 높여 아침에 한 잔, 점심 먹고 또 한 잔, 매일 커피를 즐기면서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곤 한다.… 정은지 기자 2026-07-23
가임기 女에게 흔한 ‘이 증상’⋯방치하면 심근경색 위험 높아진다? 과거 다낭성난소증후군(PCOS)으로 불렸던 다내분비 대사성 난소증후군(PMOS)이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포함한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therosclerotic cardiovascular disease, ASCVD)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지해미 기자 2026-07-23
“신장이식 수술 잘 끝났다?”…방심했다간 ‘이것’ 3배 급증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이제 살았다”며 안도하는 환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더라도, 우리 몸속 ‘좋은… 김승근 기자 2026-07-22
“살 빠지고 질병 위험 낮아졌다”… ‘이 과일’ 슈퍼푸드로 불리는 이유 여름을 맞아 식단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체중 감량뿐 아니라 건강까지 함께 챙기고 싶다면 아보카도를 식단에… 지해미 기자 2026-07-17
“남성은 콩, 여성은 브로콜리”…성별 따라 심장에 유익한 채소 다르다 20대에 남성은 콩류를, 여성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을수록 심혈관 및 대사질환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7-12
심장 건강, 혈관만 볼 게 아냐...가슴·등 근육 ‘질’ 좋을수록 심장마비 위험 낮아 가슴과 등 근육의 질이 좋을수록 심장마비와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의 크기보다 근육 내부의 구성과 밀도가… 지해미 기자 2026-07-04
독감 앓았을 뿐인데 “체육시간 뇌졸중으로 쓰려져”… 11세女에 무슨 일? 미국의 한 10대 여학생이 체육 시간에 달리기를 하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사연이 소개됐다. 의료진은 아이가 앞서 독감에 걸렸던 점을… 지해미 기자 2026-06-29
손끝 찌르던 1형 당뇨 환자들…‘이 기기’ 사용군 사망 위험 62% 낮았다 인슐린을 자주 투여해야 하는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혈당 변화를 놓치지 않게 돕는 핵심 장치다. 당뇨 환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 장자원 기자 2026-06-29
"1.6km 걷는 데 몇 분 걸리나"…연령대별 적정 걷기 속도 따로 있다? 걷기는 심박수를 높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각종 질환 위험을 낮추는 대표적인 신체활동이다. 얼마나 오래 걷는지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빠르게 걷는지도… 정은지 기자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