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0대인데 벌써?”...10명 중 8명에서 나타난 심혈관 위험 신호 미국의 젊은 성인 10명 중 약 8명이 심혈관·신장·대사 건강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 요인이… 지해미 기자 2026-08-24
첫 끼 늦을수록 수명 짧아진다?⋯정오 이후 먹으면 사망 위험 29%↑ 대부분의 아침식사에 관한 조언은 무엇을 먹을지에 맞춰져 있다. 하지만 최근 먹는 시간도 중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8-21
근감소증 노인, 심혈관질환 위험 92% 더 높다 계단을 오르다 예전보다 숨이 차고 다리에 힘이 빠진다면, 단순히 '나이 탓'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 노년기 근력이 떨어지면 심장병과… 최승욱 기자 2026-08-19
혈장 한 방울로 10분⋯심혈관질환 환자·건강인 91.4% 정확도로 구분 혈장 한 방울로 심혈관질환과 관련된 분자 신호를 약 10분 만에 읽어내는 기술이 개발됐다. 기존에는 혈액 속 미세입자를 따로… 최승욱 기자 2026-08-18
“운동할 시간 없다면 ‘이렇게’ 하세요”… 사망 위험 확 낮아진다 바쁜 일상에서 따로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계단을… 지해미 기자 2026-08-16
체중은 정상인데 배만 볼록?… “‘이 질환’ 위험 높아진다” 체중이 정상 범위여도 심혈관질환 걱정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크거나 허리-엉덩이 비율이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지해미 기자 2026-08-15
건강검진 콜레스테롤 정상인데 안심?…검사표엔 없는 ‘Lp(a)’ 국가 일반건강검진에서 남성은 24세부터, 여성은 40세부터 4년 주기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지질혈증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 항목에는 총콜레스테롤, HDL… 최지연 기자 2026-08-14
“맥주 양주는 높고 와인은 낮고”…술 종류별 사망 위험 ‘이렇게’ 다르다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와인잔을 들었는지, 맥주잔이나 양주잔을 들었는지에 따라 건강과의 연관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26-08-11
왼팔 근육통 시달리던 29세男,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무슨 일? 팔이 저리거나 아프면 대부분은 근육에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팔 통증은 상당수 근육 손상이나 신경 압박, 어깨 질환… 지해미 기자 2026-08-07
40세 전 조기 폐경 겪는 女 ‘이 병’ 위험 유독 높다⋯왜? 40세 이전에 폐경을 경험한 여성은 45세 이후 자연스럽게 폐경을 맞은 여성보다 고혈압 발생 위험이 유의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