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사회의 질병"...뉴욕, 외로움 명예대사 임명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겸 작가 그리고 성 치료사(sex therapist)로 유명한 루스 웨스트하이머(95)가 뉴욕 주(州)의 '외로움 명예대사'로 위촉됐다. 이는… 임종언 기자 2023-11-14
"술 1잔에 얼굴 홍당무"...이런 사람 '심장질환' 더 위험 1~2잔의 술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이라면 음주 여부와 상관 없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3-11-14
흔하다는 지방간, 심근경색 위험 이렇게 높인다고? 국내 연구진이 대사이상연관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정상 대조군보다 심혈관질환의 발생 위험도가 증가한다는 것을 최초로 밝혀냈다. 대사이상연관지방간질환(metabolic dysfunction-associated steatotic liver… 윤은숙 기자 2023-11-13
'만성질환 팔방미인' 위고비?...심혈관질환 사망도 20%↓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오젬픽으로 대표되는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제제)인 세마글루타이드 약물이 기존의 당뇨와 비만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도도 상당… 최지현 기자 2023-11-12
연어vs참치...건강에 좋은 생선과 좋지 않은 생선은? 생선은 건강에 나쁜 점보다 좋은 점이 훨씬 많은 식재료 중 하나다.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 양질의 단백질, 다양한 비타민과… 박주현 기자 2023-11-12
"우리 사장님 알면 좋겠네"...유연근무제, 심장 10살 젊게해 코로나19는 직장인의 근무 방식을 크게 변화시켰다.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유연근무제가 일반화됐다. 삶의 질을 향상해 주는 이런 유연근무제가 심장마비와 뇌졸중… 박주현 기자 2023-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