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동안 탕후루 끊고 당 멀리했더니...몸에 놀라운 변화가 설탕은 우리 식생활에서 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쿠키나 케이크 등 간식을 많이 먹는 사람들이라면 권장량보다 훨씬 많은… 권순일 기자 2023-11-18
"달리기가 걷기 보다 나을까?"...뉴욕타임스가 전한 병행법은? 걷기는 가장 인기 있는 운동 중 하나다. 간단하고, 장비나 기구도 필요 없고, 효과적이기까지 하다. 꾸준한 걷기 운동이 불안,… 지해미 기자 2023-11-17
쇠고기 햄버거 vs 비건 햄버거...더 건강한 쪽은? 많은 이들이 채식이 몸에 더 좋다고 생각한다. 채식주의자는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를 덜 먹고, 암·심혈관 질환을 야기하는… 임종언 기자 2023-11-16
알아서 뛰는 심장의 근육 분자...신비한 '500나노미터' 첫 촬영 60년 이상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심장근육의 분자 구조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와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등이 10여… 최지현 기자 2023-11-15
칼슘과 함께면 더 좋아...건기식 원료 허용받은 비타민K2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비타민 K2'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허용하는 것을 내년 3월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올해 6월 발표한 '식의약 규제혁신 2.0과제'의… 임종언 기자 2023-11-15
“당신 BMI는 단지 과체중? 속지 마세요!” “BMI 25~30인 과체중은 마른 사람보다 건강하니 몸무게가 더 늘지만 않으면 된다고요? 대한민국에서만 있는 미신입니다. 건강검진의 과체중은 대부분 비만입니다.”… 이성주 기자 2023-11-15
“30세 이상, 향후 30년 심혈관병 위험 계산 가능” 30세 이상은 앞으로 30년 동안 심장병에 걸릴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김영섭기자 2023-11-15
"가족에 짐 될까 죽고 싶었지만"…퇴원 두려운 환자에게도 '희망'을 "뇌졸중 진단을 받고 앞으로 가족들에게 부담 줄 생각에 깨어나지 말아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퇴원환자 지역 연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임종언 기자 2023-11-15
"먹을 땐 몰랐다" 먹고나서 기분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기분이 처진다 싶을 때는 잠을 푹 자는 게 좋다. 운동을 한 뒤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는 방법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3-11-15
음식 알레르기 있는 사람, 심장 조심해야 하는 이유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나 알레르기 반응이 없더라도 특정 음식에 반응해 항체가 생성되는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을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