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푸틴, 영하 5도에 얼음물 입수…함부로 풍덩 했다간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부 지역에 약한 빗방울과 눈이 날리겠다. 오후부터는 차차 맑아지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0도까지 떨어지겠지만, 낮부턴 기온도… 이지원 기자 2024-01-28
비만치료제의 뜻밖의 효능…알츠하이머 치료할 수도? 당뇨병치료제 겸 비만치료제로 각광받는 블록버스터 약물들이 뜻밖의 분야에서도 약효를 발휘한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간, 신장, 심장은 물론… 한건필 기자 2024-01-27
5억명이 앓는 당뇨...심혈관 위험 '콕' 찝어내는 방법은? 2형 당뇨병 환자들의 심혈관 질환 위험을 이전보다 훨씬 더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방법들이 발견됐다. 23개국 전문가로 이뤄진… 윤은숙 기자 2024-01-27
"매일 '이 물'로 샤워?"...찬물 vs따뜻한 물, 몸에 좋은 쪽은? 아침에 일어나 찬물(냉수)로 샤워를 하면 정신이 번쩍 들고 몸이 개운해진다. 하루의 긴 일과를 마치고 따뜻한 물(온수)로 샤워를 하면… 김영섭기자 2024-01-24
"알츠하이머 발병 5~10년 전 뇌에 변화 시작"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나타나기 5~10년 전부터 대뇌피질의 두께가 얇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뇌피질은 대뇌의 표면을 감싸고 있는 신경세포들의 집합체다.… 윤은숙 기자 2024-01-24
“손발이 꽁꽁”…손발 찌릿하고 감각도 둔해지면? 강추위가 몰아닥친 요즘, 50대 주부 A 씨는 손이나 발이 찌릿찌릿하고 감각까지 둔해지는 느낌이 자주 든다. 당뇨 수치가 조금씩… 윤성철 기자 2024-01-24
운동 후 쉴 때 입으로 숨쉬지 마라!...코호흡 해야하는 이유는? 입보다는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혈압을 낮추고 전반적으로 몸을 편안하게 해 심장병 위험을 낮춰준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4-01-23
고혈당에 오래 시달릴수록?... '젊은 당뇨' 어떻게 몸 망가뜨리나 당뇨병은 35세 전후부터 시작해 나이 들수록 더 많이 걸린다. 65세 이상 노령층의 약 26%가 이 병을 갖고 있다.… 윤성철 기자 2024-01-23
“족발먹고 자면 탱탱”...배우 라미란의 '자연 보톡스’ 비법이라고? 배우 라미란이 자신만의 ‘자연 보톡스’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한 라미란은 수술이나 시술의 유혹을 받지 않느냐는… 최지혜기자 2024-01-22
임신하면 원래 어질어질?...이럴 땐 위험 신호 흔히 임신을 하면 입덧, 요통, 다리나 발 부종, 그리고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겪는다. 하지만 임신이 이유라고 생각한 어지럼증은… 김근정 기자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