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명치, 체한 게 아니라 돌연사 징후?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가 나타나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낮 최고기온은 12∼21도로… 이지원 기자 2024-03-30
“단 음료 일주일에 몇 번?”... 중년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교육부-질병관리청이 28일 발표한 2023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및 청소년건강행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단 음료’를 일주일에 3번 이상 마신다는 청소년들이… 김용 기자 2024-03-29
“혈압 높은 사람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작년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27만 명이나 됐다.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김용 기자 2024-03-28
"배 나오고 혈당 오르고"...혼밥, 여성이 더 건강 취약해 ‘혼밥’이란 국립국어원 우리말샘 사전에 등재된 신조어로 ‘혼자서 밥을 먹음. 또는 그렇게 먹는 밥’이라는 뜻의 단어다. 혼자 식사하는 것은… 박효순 기자 2024-03-25
“쉬지 말고 뛰어라”...심장을 살리려면 먹어야 할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이자 뇌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관이다. 쉬지 않고 뛰는 심장 건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권순일 기자 2024-03-25
태아 때 부터 담배 연기 맡으면...커서 '이 병' 걸릴 위험 높아 너무 이른 시기에 담배에 노출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김근정 기자 2024-03-24
“급증하는 심장·뇌혈관질환”...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심장·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10대 주요 사망원인(2022년) 중 2위(심장병), 5위(뇌졸중)에 올라 있다. 암이 1위지만 여러 암 종류를… 김용 기자 2024-03-23
밥 먹은 후 빵 자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탄수화물도 적정량 먹어야 한다. 하루 식사량(총에너지 섭취량)의 55~65%를 먹는 것이 적절하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 중 가장 많은 양이다.… 김용 기자 2024-03-17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의 심부전”... 최악의 식습관은? 온몸에 피를 공급하는 심장이 망가져 혈액(특히 산소) 공급이 끊기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바로 ‘심부전’(心不全)이다. 심장의 기능이… 김용 기자 2024-03-17
우울한 女, 男보다 심장마비 위험 높다...왜? 우울증 환자 중 여성이 남성보다 심장마비,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대 의대… 김영섭기자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