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다고 춘곤증 핑계?...계속되면 '이 질환' 의심해봐야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노곤하고 나른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것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박효순 기자 2024-03-06
중년 여성의 염증 살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이제 가족이 남긴 밥과 김치로 ‘대충 때우는’ 식사는 자제하는 게 좋다. 중년 여성에 절실한 얘기다. 부실한 식사는 갱년기에… 김용 기자 2024-03-04
비아트리스, 신약 거래 확대...매출 부진 탈출구 될까 다국적 제약사 비아트리스가 매출 성장을 위해 신약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비아트리스가 판매 중인 화이자 특허만료 의약품들의 매출이… 원종혁 기자 2024-03-04
고지혈증·혈압에 망가지는 뇌혈관... 최악의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통계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고혈압, 당뇨병, 고콜레스테롤혈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런 병에 걸린 것을 모르는 사람도… 김용 기자 2024-02-29
"키작女 vs 키큰女"...여자 키에 따라 성향 다르다, 어떻게? ◆ 정은지의 건방진 퀴즈_28 Q. 당신은 키가 큰 여성인가? 작은 여성인가? 기자의 개인 정보를 발설 하자면 키가 작은… 정은지 기자 2024-02-21
오곡밥+나물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오는 24일(토)이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조상들은 다섯 가지 잡곡이란 의미의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을… 김용 기자 2024-02-20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급하게 올랐다 순식간에 뚝...혈당 뛰는 것 막으려면? 혈당 스파이크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하게 요동치며 치솟는 현상을 말한다. 핏속 포도당은 식사 후 천천히 꾸준하게 높아지고, 공복에… 권순일 기자 2024-02-19
하루에 5시간도 못자는 女 , 심혈관질환 위험 ’70%’ 높다? 충분한 수면은 건강 관리의 첫 걸음이다. 특히 중년 여성들은 매일 5시간 이상 잠을 자야만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2-18
나이들면 왜 치과질환이 잘 생길까? "입이 마르기 때문이죠"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생수 큰 병 하나, 즉 1000~1500 mL 정도의 침을 분비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침 분비가 감소하면서… 김현정 교수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