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여름철, 활기 높이는 과일은? 지난달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섰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일사병, 열사병 등… 최지혜 기자 2023-06-15
심장에 좋고, 통증도 완화...음악의 건강 효과 8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기도 하고, 정반대로 신바람이 나기도 한다. 사람들마다 선호하는 장르는 다르지만 음악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권순일 기자 2023-06-15
과한 스트레스의 악영향...신체에 일어나는 변화 4 스트레스가 적당한 수준이면 좋은 점도 있다. 긴장감을 형성해 무기력해지는 것을 막고 활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도한… 권순일 기자 2023-06-15
원인불명의 섬유근육통, 치료 단초 찾았다 원인불명의 만성적 근육통, 관절통, 인대 및 힘줄 통증을 섬유근육통(fibromyalgia)이라고 부른다. 정확한 원인을 모르는데다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주관적인 것이기… 한건필 기자 2023-06-14
알츠하이머병 치료 새 희망… '이것' 퇴화 잡아야 알츠하이머병은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퍼진 신경퇴행성 질환이다. 나이가 주요한 위험 요소로 꼽힌다. 나이와 질병의 상관관계를 설명하는 근본적 메커니즘은… 이보현 기자 2023-06-13
크레아틴은 정말 탈모의 원인일까? 크레아틴은 대표적인 근육강화보충제다. 인기가 높은 만큼 그 효과와 부작용에 대한 연구도 많다. 미국 노바사우스이스턴대 운동생리학자 호세 안토니오 박사는… 이보현 기자 2023-06-12
살 찌면 병원 가라고? ... 비만 치료, 5년 새 2배 늘어난 이유 #40대 중반인 A 씨는 지난 3년 동안 체중이 20kg이나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활동량은 크게 준 데다 배달… 최지현 기자 2023-06-12
식탐∙비만 부르는 원인은 바로 ‘이것’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고열량 음식을 먹으면 뇌 특정 부위의 변화로 식탐과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겨 비만 위험을… 김영섭기자 2023-06-12
여름휴가는 필수…과로·탈진 사망자 너무 많아 세계보건기구(WHO)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로와 탈진(번아웃)으로 매년 74만5000명 이상이 숨지는 것으로 추산된다. 또 유럽심장학회가 40년 동안 수행한 연구… 김영섭기자 2023-06-12
뇌 젊게 유지하려면...아침에 피해야 할 행동 신경과학을 전공한 여성이 공개한 뇌 건강 지키는 방법을 담은 동영상이 틱톡에서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최지혜 기자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