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완정 “50대에 ‘이 운동’으로 10kg 감량”…단 5개월 걸렸다고? 배우 최완정(56)이 5개월 만에 10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한 최완정은 50대에 피트니스… 이지원 기자 2025-03-05
5살배기 “소변서 달콤한 냄새”…음식 맘대로 못 먹는 ‘이 병’ 때문? 소변에서 메이플 시럽 냄새가 나는 희귀병을 앓는 5세 소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샤이엔… 최지혜기자 2025-03-04
체중 조절 위해 식사량 줄여도...단백질-칼슘-비타민D는 꼭 먹는 이유? 나이 들면 살이 찌면서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이 늘어난다.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암이 생길… 김용 기자 2025-03-04
“평생 헌혈 1173번”…‘희귀 항체’ 덕에 아기 240만 명 살린 남성 별세 세계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한 사람 중 한 명이자, 자신의 혈장 속 희귀 항체로 240만 명의 아기를 살린… 지해미 기자 2025-03-04
4살짜리 아이, 여행 후 갑자기 사망…원인은 ‘이 병’? 4세 아기가 가족 여행을 다녀온 뒤 하루 만에 사망한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잭슨(4)은… 최지혜기자 2025-03-04
“독감 걸린 美 어린이 9명, 뇌 썩는 합병증으로 사망” 올 겨울 미국에서 독감에 걸린 어린이 9명이 발작, 섬망 및 사망을 유발하는 희귀한 뇌 질환에 걸려 숨졌다. 2024~2025년 시즌에 독감으로… 박주현 기자 2025-03-04
"장신 80대男 32kg로 사망"...2년간 요도에 10cm'이것' 박혀, 병원은 '나몰라' 카테터 조각이 몸속에 2년 넘게 박혀 고생하던 80세 남성이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선 등 외신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5-03-03
“1분에 4명 진단”…전 세계 여성, 2050년 ‘이 암’ 사망률 68% 증가 205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 진단 및 사망률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 학술지《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전… 박주현 기자 2025-03-02
췌장암에 심장 혈관 문제까지 “왜 이리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암이 무서운 이유는 언제든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해당된다. 갑작스런 심정지(심장마비)도 그 중 하나다. 특히 치료가… 김용 기자 2025-03-02
트럼프 행정부, 5800건의 국제의료지원 중단 선언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국제의료지원 프로그램 5800건에 대한 일방적 중단을 선언했다. 여기에는 세계 곳곳의 난민 캠프와 취약 어린이 지원과 소아마비, 말라리아,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바이러스 퇴치… 한건필 기자 2025-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