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 ‘간’의 변화가? 체중의 5% 정도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고 간 수치가 호전된다. 운동은 복부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 여부와 무관하게 비알코올 지방간을 개선한다. 김용 기자 2023-03-08
MZ세대 심장은 안녕한가?...무시하기 쉬운 심장병 신호 5 심장병은 중년 이후나 비만인 사람이 걸리는 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경고 신호는 수십 년 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젊은층,… 정희은 기자 2023-03-08
많이 달린다고 무릎이 아플까?(연구) 마라톤과 같은 달리기 운동이 고관절 또는 무릎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발생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을 보호하고… 권순일 기자 2023-03-08
기름진 음식 많이 먹다간..., 몸에서 일어나는 8가지 현상 몸에 지방이 많길 바라는 사람은 아마 없겠지만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지방이 필요하다. 지방은 단백질, 탄수화물과 함께… 정희은 기자 2023-03-08
살 빼려고 한 운동 잘 안된다면.., ‘이것’ 때문일수도 (연구) 살 빼려고 운동하는데 잘 안된다면? 확인해 볼 것이 있다. 매일 최소 7시간의 잠을 자고 있는가?잠을 7시간 이상 충분히… 정희은 기자 2023-03-07
봄철, 여자보다 남자 항문이 더 가려운 것은... 사무직 직장인 중년 남성 A씨(46)는 요즘 기온이 따뜻해지자 항문이 자주 가렵다. 일할 때도, 모임 자리에서도 시간 장소를 가리지… 윤성철 기자 2023-03-07
어릴 때 뚱뚱한 아이, 커서 혈관 잘 막힌다 (연구) 어린 시절이나 성인기 초기 과체중이면 혈관 내 피 덩어리, 즉 혈전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관… 정희은 기자 2023-03-07
살 쪘던 사람, 체중 줄이면 ‘이것’ 좋아져(연구) 살을 빼면 전반적인 건강이 좋아진다. 신체뿐만 아니라 기분과 정신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특히 인지 기능과 관련해 기억력이… 권순일 기자 2023-03-07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배신? "심장병 위험 2배 ↑" 저탄수화물 고지방(저탄고지) 식단으로 알려진 ‘케토 다이어트’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고 심장마비 및 뇌졸중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2배로… 한건필 기자 2023-03-06
지방간도 '유전'!... 부모 한 쪽만 있어도 1.75배↑ 지방간도 유전한다. 부모 중 한 쪽이라도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다면 자녀는 유병률이 2배 가까이, 양친 모두 지방간이 있다면 3배… 최지현 기자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