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량 적은 비만 환자, 걸려들기 쉬운 악순환은? 근감소성 비만 환자는 근육의 질도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감소성 비만은 노화와 신체활동 감소의 영향으로 근육의 양과 기능은… 장자원 기자 2023-05-19
젊을 때 당뇨병 걸리면, 심혈관질환 위험 더 커져 30대 젊은 나이에 성인 당뇨병이 발생하면, 유전적 요인의 영향으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박경수… 문세영 기자 2023-05-19
비쩍 마르면 무조건 건강?...체중 관련 잘못된 상식 4 체중은 건강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특히 복부 비만은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체중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준은… 권순일 기자 2023-05-19
생체시계 통제하는 사령탑, ‘뇌’ 말고 ‘이것’도 있다? 뇌 외에 간 세포(Liver cell)가 생체시계의 주체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 등 공동 연구팀은 사람의 간… 김영섭기자 2023-05-19
여성 건강 위협하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술(알코올) 1g 당 7kcal의 열량을 갖고 있고 안주 등으로 인해 열량 섭취가 더욱 증가한다. 술을 즐기면 뱃살이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다. 김용 기자 2023-05-18
아침에 미역국 자주 먹었더니, 근육·뼈에 변화가? 미역의 미끈미끈한 알긴산 성분은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쌓이는 것을 막고 미세 먼지 속 중금속 등 유해 물질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 김용 기자 2023-05-18
‘얼리버드’가 좋은 이유...일찍 일어나는 요령은? ‘얼리버드(Early bird)’는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형 인간을 지칭하는 말이다. 전문가들은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얼리버드족은 여러… 권순일 기자 2023-05-17
[마·돌·필] 영원한 공포는 없어… "공황장애, 이해가 치료의 시작" 50대 직장인 A 씨는 지난해 생애 처음으로 휴직을 했다. 20년 넘게 출근길에 탔던 지하철, 그날은 노란색 플랫폼선을 넘을… 윤은숙 기자 2023-05-16
채식 계속해도 될까?... '유명 탐험가' 베어 그릴스, "채식 후회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탐험가인 베어 그릴스(48)가 채식주의를 장려했던 과거를 ‘부끄럽다’고 말하며 후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어… 최지혜 기자 2023-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