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이럴 때 좋은 과일들 하루 당분 섭취는 얼마까지 제한해야 할까.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23-10-15
탕후루에 빠진 청소년들... "술·담배와 중독성 비슷" 요즘 길을 걷다 보면 한 집 건너로 발견하게 되는 탕후루. 각종 과일 꼬치에 설탕물을 입힌 중국 간식으로 바삭한… 정희은 기자 2023-10-14
제철 맞은 사과, '이 음식'과는 상극? 사과의 계절 가을. 부사를 수확할 시기가 다가오면서 사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대표적인 건강 과일로 장 건강을 증진하고… 정희은 기자 2023-10-14
곱슬곱슬한 머리 쭉 펴려다...흑인 여성들 자궁암 위험 증가 곱슬곱슬한 머리를 펴는 데 사용하는 화학 모발 이완제를 이용하는 흑인 여성은 자궁암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순일 기자 2023-10-14
값비싼 바닷가재…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이유? 바닷가재 게 새우 등 갑각류의 껍질과 각종 버섯 등에서 발견되는 ‘키틴’ 성분은 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좋다.… 김영섭기자 2023-10-14
"가짜 위고비 급증…건강 위협하는 거래" 전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비만 치료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이 위조품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제약사인 덴마크 기업 노보노디스크는… 윤은숙 기자 2023-10-13
운동하고 다 먹는다면?…"날씬해도 내장은 뚱뚱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고 집에 가는 길에 햄버거나 치킨의 유혹에 빠진 적이 있는가? 열심히 운동했으니 그 정도는 먹어도 괜찮지… 지해미 기자 2023-10-13
당뇨 있는데 근육 없으면...사망 위험 더 높다 당뇨병 환자라면 근육량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유럽당뇨병학회(EASD)' 연례 회의에서 근육량이 적은 당뇨병 환자가 심혈관… 김근정 기자 2023-10-12
"물만 닿아도 뒤집어져"...항상 피부 빨간 美여성, 사연 뭐길래 전 세계 통틀어서 100여 명밖에 없는 초희귀질환을 앓는 한 환자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됐다. 피부에 수분(물)이 닿기만 해도 두드러기가… 최지현 기자 2023-10-12
커피 마실 때 '설탕'만 빼도…"살 빠진다" 설탕을 넣지 않은 커피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교… 지해미 기자 2023-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