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10일만 딱 끊었더니"...몸의 7가지 기능 좋아졌다, 뭐길래? 많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이어트, 단식, 간헐적 단식을 경험한다. 섭취하는 전체 열량(에너지)을 줄이거나 탄수화물을 덜 먹어본다. 최근 세계 관심사인… 김영섭기자 2024-04-01
오래 앉아 일했더니 허리 아파... '이 운동' 했더니 통증 싹! 요통(허리통증)은 국내 전체 인구의 60~80%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발생 요인은 크게 개인적 요인과… 박효순 기자 2024-04-01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프로젝트' 잰걸음 한미약품이 다음 먹거리로 삼은 비만 치료제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천옥현 기자 2024-04-01
“홍합먹고 구토, 식중독인가 했는데”...뇌에 30년된 종양, 무슨 일?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영국 여성이 뇌에서 종양을 발견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햄프셔주에 사는… 최지혜 기자 2024-04-01
"40대라서?" 근육은 쑥 빠지는데 뱃살은 안빠지네, 왜? 예전과 비슷하게 먹는데도 체중은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별다른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나이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04-01
3040 젊은층 건강 앗아가는 ‘이 증상’…유산균이 도움된다고? 콜레스테롤은 몸의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막의 구성성분이다. 소화액인 담즙을 만들기도 하며, 여러 호르몬 및 비타민 D등을 생성하는데 재료가… 정은지 기자 2024-04-01
뚱뚱한 아이, 신경세포 죽어가...커서 '이 병' 위험 2배 높다 비만한 어린이는 후에 다발성 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팀은 1995년부터 2020년까지… 권순일 기자 2024-04-01
"젊은데 지끈지끈" 35세 이하 편두통있다면... '이 병' 위험 높다 35세 이하에서 편두통이 있다면 쉽게 넘기면 안되겠다. 젊은층 편두통이 이미 널리 알려진 위험 요인 보다 뇌졸중 위험도가 훨씬… 김근정 기자 2024-04-01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김영섭기자 2024-03-31
“중년 여성의 심장 이상 왜 이리 많나?”... 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심장 이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20022년 183만 명이나… 김용 기자 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