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혈압 높으면, 늙어서 치매 위험 높다 (연구) 30대 고혈압이 있으면 노년에 뇌 건강이 더 안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UC 데이비스 알츠하이머병 센터(UC Davis Alzheimer's Disease Center) 연구진은 KHANDLE(Kaiser Healthy Aging and Diverse Life Experiences)… 정희은 기자 2023-04-11
머리숱 고민?....탈모 부르는 습관들 탈모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고민거리다. 머리카락은 미용적 역할이 매우 크고 자외선 차단, 머리 보호 등에 중요하다. 탈모는 유전뿐만 아니라… 최지혜기자 2023-04-09
폭식증, 뇌 회로 이상으로 발생? 습관적 행동을 형성하는 뇌 부위가 과도하게 활성화하면 섭식장애를 겪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중재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4-08
피부까지 해치는 잇몸병? ‘3.2.4만 기억하세요’ 전국이 맑은 가운데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로 내륙 지역에는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11~17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장자원 기자 2023-03-27
암 탈모 대처는?...어이없는 오해 5 암에 걸리더라도 의술이 발달해 생존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90년대 초 40% 남짓이었던 5년 생존율은 이미 70%를 돌파했다. 암에… 권순일 기자 2023-03-25
건강한 수면하려면 …‘이불 빨래’ 얼마나 자주?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쾌적한 봄을 맞으려면 준비해야 할 게 있다. 바로 겨울철 쉽게 하지 못한 침구류 세탁이다.… 최지혜기자 2023-03-25
강아지가 아무 곳에나 실수...꾸짖어도 소용없다? 매년 3월 23일은 국제강아지의 날이다. 국제 강아지의 날은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사랑하면서 보호하고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하자는 취지로… 김수현 기자 2023-03-23
머릿니, 더러운 사람에게 생긴다?··· 오해와 예방법 머릿니는 오랜 시간 인간을 괴롭힌 곤충이다. 2021년 약 2000 년 된 미라의 두피에서 머릿니가 발견되기도 했다. 위생 수준이… 장자원 기자 2023-03-20
여성 탈모, 유방암 신호일 수도? 여성 탈모환자라면 당뇨병과 유방암 같은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17일~ 21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미국피부과학회 학술 대회에서 소개될… 한건필 기자 202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