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줄줄 독감 앓듯 아파"...전 美농구선수, 몸 두 곳에 암 걸려 갑상선과 부신에 악성 종양이 생긴 미국의 전 농구선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 종류의 암에 걸린… 최지혜 기자 2024-02-22
46년 된 뇌기능개선제가 갑자기 조명받는 까닭 국내에 선보인 지 40년도 더 된 뇌기능개선제 니세르골린 제제가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른 여러 뇌기능개선제들이 대거 퇴출되자… 천옥현 기자 2024-02-21
여자아이 생리 일찍 시작할수록... '이것' 더 시달려 알레르기성 비염(알레르기비염)은 한국인 성인에서 가장 흔한 알레르기 질환의 하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22년 1년 동안 946만 9333명이 비염(알레르기비염… 박효순 기자 2024-02-21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술 끊었다가 다시 마셨더니...더 빨리 취하네? 내 몸에 무슨 일이 올 초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 금주에 성공했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다. 피부가 좋아지고, 잠도 더 잘 자며, 기억력이 좋아졌다고… 지해미 기자 2024-02-20
정신 잃은 70대 男...뇌 열어보니 20년된 침바늘이, 무슨 일? 정신을 잃고 동맥류를 의심해 병원으로 옮겨진 한 남성(74)의 뇌에서 0.5인치(약 1.3cm) 길이의 바늘이 발견됐다. 의료진은 2000년 대 초반… 지해미 기자 2024-02-19
“또 끔찍한 저혈당 사고”... 공복 운동 영향? 최근 저혈당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17일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운전자(50대 여성)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히자 마침 근처를… 김용 기자 2024-02-18
'울렁울렁' 멀미로 토할 것 같을 땐 어떻게? 최근 낚시 인구가 늘어나면서, 차멀미는 안 하는데 뱃멀미로 고생했다는 글이 자주 인터넷에 올라온다. 차멀미를 안 하는 사람도 뱃멀미는… 박효순 기자 2024-02-14
"가슴-엉덩이 성형수술 중 곰팡이가"...멕시코서 9명 사망 푸자리움 솔라니(Fusarium solani)라는 곰팡이에 의한 뇌수막염으로 혈관이 손상돼 9명이 사망했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해당 사례는 미국 텍사스 남동부에서 뇌수막염으로… 지해미 기자 2024-02-14
“올겨울 고뿔은 왜 이리 안 떨어지지?”…징후 12가지 감기(고뿔)는 열흘 안에 낫는 게 보통이다. 하지만 감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면 여러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