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2-14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김용 기자 2025-02-12
“당뇨대란 시대…최소한 위험 1순위는 알고 대처해야” 제2형당뇨병은 전체 당뇨병 환자의 약 90%를 차지한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600만명을 넘어섰고 당뇨병 전단계(전 당뇨병)도 1583만명(2021년, 질병관리청 대한당뇨병학회)으로… 김영섭기자 2025-02-10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2-10
“하루 30분 운동은 기본”…심장 튼튼하게 지키는 방법은? 심장 질환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남녀 모두 사망 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권순일 기자 2025-02-10
혈전이 혈관 막아서 “이렇게 위험했나”... 최악의 습관 ‘이것’은? 피가 끈적끈적해지면 피떡(혈전)이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 혈전이 피의 통로인 혈관을 막으면 심장이나 뇌로 가는 피가 흐르지 않을… 김용 기자 2025-02-09
“담배 유해성분 검사결과 내년부터 의무 공개” 내년부터 담배에 들어있는 유해성분의 검사 결과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일 ‘담배유해성관리법’의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장자원 기자 2025-02-06
“소화불량 아녔어?”…40세女 ‘이곳’에 1.7cm 종양, 무슨 일? 속쓰림 등 소화불량을 겪던 40세 영국 여성이 식도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레이첼 엣지는… 최지혜 기자 2025-02-06
"팔 마비 되더니 토해"...하루 '이 음료'10캔 마신 20대男, 심장마비 올 뻔? 에너지 드링크를 매일 과도하게 마시면 심장마비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미국에서는 에너지 음료로 인한 비슷한 증상에 대해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김성훈 기자 2025-02-05
"담배 안피워도" 전세계 폐암 늘었다...원인 알고 보니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암 기관은 흡연 경험이 없는 사람 중 폐암 진단을 받는 사람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대기 오염이… 박주현 기자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