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밥에 고등어·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체중에 변화가? 나이 들면 살이 찌고 혈액이 탁해진다. 방심하면 심뇌혈관질환 등 혈관병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식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김용 기자 2024-04-05
부부가 동시에 다이어트...남편 vs 아내, 먼저 빠지는 쪽은? 만약 부부가 함께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누가 살이 더 빨리 빠질까?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같은 조건이라면 남편이 더… 지해미 기자 2024-04-05
입이 마른데 혹시 먹는 약 때문일까? 타액은 전해질, 미네랄, 완충제, 성장 인자, 효소, 사이토카인, 단백질 및 면역글로불린과 결합된 물로 구성된 매우 복잡한 액체입니다. 침샘은… 김현정 교수 2024-04-05
항체로 면역세포 활성화, 알츠하이머병 '안전' 치료? 항체로 특정 면역세포(미세아교세포)를 활성화하면 알츠하이머병을 부작용 없이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항체를… 김영섭기자 2024-04-05
배우 진서연, 몸매 관리 위해 7년간 ‘이것’ 끊었다...뭐길래? 배우 진서연이 동안 백미를 끊었다고 밝혔다. 최근 진서연은 자신만의 특별한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가 오랜 기간 유지하고 있는… 최지혜기자 2024-04-05
"기름진 음식 먹어도 돼?"...운동량 많다면 '이렇게' 먹어라 건강한 식단은 획일적으로 누구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다. 질환 유무, 체질, 체중이나 체지방 수준은 물론… 김근정 기자 2024-04-05
"이 유전자로 뚱뚱해질 운명?"...비만 6배 높이는 변이 나왔다 비만 위험을 최대 6배나 높이는 최악의 유전자 변이가 발견됐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대사과학연구소 등 공동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견된 비만… 김영섭기자 2024-04-04
"알약 하나 먹으면 운동 끝!"...운동 안해도 운동 효과 얻는다? 운동은 건강을 위해 몸을 움직이는 행위다. 신체를 움직임으로써 얻어지는 일련의 효과들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중요하다. 운동하지 않고도 운동… 정은지 기자 2024-04-04
식단 '이렇게' 먹었더니...체중 10% 빠지고 정신건강 좋아져 정신 분열증이나 양극성 장애와 같은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항정신병 약물을 사용한 치료는 양날의 검이 될… 박주현 기자 2024-04-04
40대 되면 입맛 변해?...중년을 위한 간식 '이렇게' 먹어라 간식은 잘만 먹으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간식이 먹고 싶을 땐 배가 고파서 먹는 건지 지루해서 먹는… 권순일 기자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