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감기 달고 산다면… 면역력 키우는 ‘단백질 강화’ 음식 조합 항상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기침, 콧물이 끊이지 않는다면, 그건 떨어진 면역력 문제일 수 있다. 사실, 감기도… 김수현 기자 2024-04-13
된장국에 쑥 넣어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4월을 대표하는 봄나물 중의 하나가 쑥이다.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 뿐만 아니라… 김용 기자 2024-04-12
박명수 “살 빠지니 머리카락도 빠져” …다이어트 중 탈모, 왜? 방송인 박명수가 다이어트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으며 다양한… 이지원 기자 2024-04-12
“중년 여성의 협심증 왜 이리 많나?”...가장 나쁜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2018~2022년) 동안의 심장병 진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22년 한 해에만 협심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70만… 김용 기자 2024-04-12
구강노쇠 어르신들, 식욕 떨어져 신체노쇠 빨라져요 노쇠한 노인은 흔한 낙상, 입원, 사망 등의 위험이 더 높아 노령화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입니다. 노쇠(frailty)는 주요 장기들이 기능적… 김현정 교수 2024-04-12
"대충 살자 했는데"... '이렇게' 살면 뇌 확 망가진다 뇌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신체는 물론, 정신과 정서적인 것을 모두 통제하는 ‘컨트롤 타워’다. 생명과 직결된 활동을… 정희은 기자 2024-04-12
“10개 이상 못 맞추면 치매?”…SNS 화제 진단 테스트 최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치매 진단 테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15개의 초성을 보고 동물 이름을 맞추는 방식으로 10개 이상의… 천옥현 기자 2024-04-12
“식사만 3시간?”...안소희가 꼽은 건강 비결, 효과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최근 안소희는 벚꽃을 보고 7가지 코스 다이닝… 최지혜기자 2024-04-12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정은지 기자 2024-04-12
"고기만?" 단백질 많은 '이런 과일'...노화까지 예방, 뭐있나? 체중 감량, 건강 개선 등을 이유로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육류, 생선 등 동물성… 김근정 기자 202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