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가 안돼"...달고 기름진 음식에 끌리는 이유, 뇌 탓? 왜 우리는 몸에 해로운 지방과 당분에 그렇게 집착할까? 뇌와 장을 연결하는 미주신경계에 지방과 당분에 대한 갈망 경로가 각기… 한건필 기자 2024-01-30
"배에 힘 줘" 오정연, 복근 자랑...뱃살 감추려 계속 배 힘 주다간? 방송인 오정연이 선명한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복근을 자랑했다. 오정연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배에 힘 주느라 유독 힘들었던 샷… 이지원 기자 2024-01-30
"러닝머신만 탄다"...헬스장에서 저지르는 흔한 실수 10 다이어트, 몸매 가꾸기, 건강 관리를 결심한 사람들로 헬스장이 몰릴 때다. 운동이 이롭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이제 운동을… 지해미 기자 2024-01-30
"체지방 8kg 뺐다" 천둥, 커플 바프...막 따라하다간 오는 5월 결혼 예정인 천둥 미미 커플이 바디프로필 촬영에 도전했다. 28일 TV CHOSUN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측은 유튜브… 정은지 기자 2024-01-30
레깅스 입고 '허벅지 사이 틈' 뽐내...마른 몸 인증, 무슨 유행? 2010년대 SNS에서는 ‘Thigh gaps(허벅지 사이 틈)’가 유행했다. 다리와 무릎을 붙이고 섰을 때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몸매 상태를… 지해미 기자 2024-01-29
살 빼는 과일 "어두운 색이 좋아"...하루 '이 만큼'이 적당 다이어트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것은 식단이다.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는 것은 물론 고기 위주의 식단을 채소와 과일로… 권순일 기자 2024-01-29
"혈당 관리 해야하는데"...더 마셔야 할 or 덜 마셔야 할 음료는? 제2형당뇨병 환자에겐 적절한 음료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올바른 식품의 선택에 못지않다. 물론 그게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커피는 과연… 김영섭기자 2024-01-29
고등어·무조림 자주 먹었더니...근육-혈관에 변화가? 등 푸른 생선은 몸에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너무 짜지 않게 조리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고 두뇌 활동,… 김용 기자 2024-01-28
"동안 끝판왕" 58세 김성령...주 4회 '3가지 운동', 뭐길래? 연예계 최강 동안 배우로 손꼽히는 김성령이 6시반 기상, 9시반 운동 등 흐트러짐이 없는 자기 관리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정은지 기자 2024-01-28
신애라, 먹고 싶은거 다 먹는 대신 '이것' 꼭!...살 빼는 비결? 배우 신애라가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살을 뺄 수 있는 특급 비결을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또 가고… 이지원 기자 2024-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