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녹내장에 위험하고 백내장엔 좋다? 월요병을 이기기 위해 새벽부터 커피를 들이붓고 있는가. 당신이 여성이라면, 가족 중에 녹내장을 앓은 사람이 있다면 참는 게 좋겠다.… 김세진 기자 2023-02-27
갱년기 증상 완화하는 짙은 색 과채 3 갱년기는 인체가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를 말한다. 대개 마흔 살에서 쉰 살 사이에 신체 기능이 떨어지는데 여성의 경우… 권순일 기자 2023-02-26
PA간호사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최근 소아청소년과 의사협회 회장이 진료지원인력(PA·Physician Assistant) 채용공고를 낸 삼성서울병원을 의료법 위반혐의로 고발하면서 진료지원인력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됐다. 의료현장에서는 다양한… 박창범 교수 2023-02-26
김, 미역 먹었더니.. 근육에 변화가?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과일, 채소를 꼽으면서 해조류가 관심을 덜 받는 경향이 있다. 김, 미역 등 해조류는 알고보면 영양소의… 김용 기자 2023-02-25
"건선 환자의 슬픔"…편견·소외로 스트레스 심각 겨울철에는 건선도 함께 따라 온다. A씨는 빨갛고 하얗게 변한 다리에 바셀린을 덧바르며 어느덧 겨울이 찾아온 것을 실감했다. 겹겹이… 김용주 기자 2023-02-24
글씨·사물 구부러져…시력 잃을 수도 있는 이 질병은? 글씨나 사물이 구부러져 보인다면 황반변성을 의심해봐야 한다. 황반변성은 황반의 구조가 바뀌거나 기능에 문제가 나타나는 질환들을 의미한다. 황반변성 종류는 변성을… 최지혜 기자 2023-02-23
미국 의사 중 흑인 비율 5.7% 미국 의사 중에 흑인의사의 비율이 약 5.7%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인구의 약 12%가 흑인인 점에 비춰… 한건필 기자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