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소변 마시고 바르는 50대男 “피부 좋아지고 암까지 고쳐” 50대 미국 남성이 자신의 건강 비결로 ‘소변 마시기’를 꼽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트로이 케이시(59)는… 최지혜 기자 2025-04-05
“끓였다고 안심했는데…” 봄철 식중독, 뜻밖의 복병이? 날씨가 따뜻해지며 나들이의 계절이 찾아왔다. 피크닉에 도시락을 싸가거나 야외에서 배달 음식을 찾는 사람이 많지만 봄철에는 이런 음식에서 식중독이… 장자원 기자 2025-04-05
‘이 음료’ 마시고 뇌 망가져 숨진 60대男, 무슨 증상 겪었나? 코코넛 워터를 마시고 비극적으로 사망한 60대 덴마크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덴마크 오르후스에 거주하는… 최지혜 기자 2025-04-04
뇌졸중, 한 번 앓으면 좀 안심해도 될까...재발 위험은? 50대 중반의 김 모 씨는 지난해 뇌경색을 일으켜 입원해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이후 “이젠 열심히 움직이고 치료받아… 김영섭기자 2025-04-04
전동킥보드 때문에...애꿎은 보행자가 큰 부상, 주로 다치는 부위는? 길거리에서 자주 보는 전동킥보드를 어떻게 봐야 할까? 편리하게 이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불편을 호소하는 보행자도 있다. 질병관리청이 나설 정도로… 김용 기자 2025-04-04
부부 각방 쓰다가...새벽에 나타나는 응급 질환, 어떻게 대처할까? 나이 들어 코골이 등을 이유로 부부가 각방을 쓰는 경우가 있다. 숙면 등 여러 장점이 있지만, 배우자에 응급 질환이… 김용 기자 2025-04-03
송해 “화장실 문 기댄 채 발견”…뒤늦게 알려진 사인은 ‘이 병’? MC 송해의 사인이 심근경색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최근 KBS 2TV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송해의 사망 소식을 재조명했다. 영상에서 MC… 최지혜 기자 2025-04-02
"본인이 의사인데 증상 무시"...59세 전문의, 복통시달리다 암 진단 3주만에 사망 의사이면서 건강했던 50대 남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불과 3주 만에 사망했다. 그의 아내는 이상 증상이 생기면 늦기… 지해미 기자 2025-04-01
"6개월된 아기가 16kg"...5세 아동복 입을만큼 몸집 큰 딸, 정크푸드 먹이냐고? 생후 6개월 딸 아기의 체중이 약 16kg에 달한다는 사실을 공개하자마자, 온라인 상에서 '정크푸드 먹이냐'는 등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31
"배 속 '이것' 7cm 125g로 자라나"...70세女 장기 터지기 직전이었다, 왜? 한 중국 여성이 몸에서 아보카도 크기만 한 담석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제거한 담석은 길이가 7cm에 무게가 125g에 달했다.… 지해미 기자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