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예지원, 30대 미모 비결?...아침 ‘이것’ 넣어 물 한 잔 벌컥, 괜찮나? 배우 예지원이 소금물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최근 예지원은 한 방송에서 집 소개와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를 공개했다. 예지원은… 최지혜기자 2025-03-25
송필근 “장기 녹아 35kg 빠져”…의사가 사망 경고까지, 무슨 병이길래? 개그맨 송필근이 급성 괴사성 췌장염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송필근은 최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해 2023년부터 급성 괴사성 췌장염으로… 최지혜기자 2025-03-24
“심장마비를 갱년기로 착각”…운 좋게 살아난 40대女 ‘이 증상’ 겪었다 심장마비 전조 증상을 소화불량, 갱년기 등으로 착각한 40대 미국 여성이 운 좋게 생존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최지혜기자 2025-03-24
‘이 약’ 계속 복용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하버드 출신 의사의 경고 하버드 출신 의사가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높일수 있는 약물을 공개해 화제다. 무려 9000만 명이 넘는 미국인이 복용하는 약도 포함돼… 김동석 기자 2025-03-22
"의사가 물 많이 마시라 했는데"...물 중독으로 사망한 50대男, 무슨 일? 수술 후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물을 마셨다가 물 중독으로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일랜드… 지해미 기자 2025-03-21
"반려견이 상처 핥았다가"...6번 심정지 겪고 사망한 40대男, 세균 감염 탓? 반려동물이 상처 부위를 핥을 시 치명적인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에서 한 남성이 키우던 반려견이 상처… 정은지 기자 2025-03-20
"금발머리 백인인데"...피부색과 머리 까맣게 바꿔 흑인 주장한 백인女 논란, 왜? 백인으로 태어나 백인의 삶을 살아 온 여성이 멜라닌 주사를 맞아 피부색을 어둡게 바꾸고 자신을 '흑인'이라고 주장하며 아프리카 이주를… 정은지 기자 2025-03-20
건강했던 13세, 갑자기 사망…부검 결과 ‘이 장기’ 없었다, 무슨 일? 건강하던 13세 소년이 패혈증에 걸려 갑자기 숨졌다. 부검 결과 소년은 비장이 없어 감염에 더 취약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최지혜기자 2025-03-20
“발가락 작은 상처였을 뿐인데"...60대男 다리 절단 후 하루만에 사망, 왜? 60대 영국 남성이 발가락 감염 후 사망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최지혜기자 2025-03-20
“30kg빠지더니 14개월 산다 해”…복통 호소 30대男 ‘이 암’ 말기, 사연은? 체중이 약 30kg 빠지고 복통을 호소하던 30대 영국 남성이 식도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댄(37)은… 최지혜기자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