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하려면 물보다 우유? 몇 걸음만 내디뎌도 땀이 줄줄 흐르고 쉽게 목이 타는 계절, 여름이다. 평소라면 어떤 음료를 마셔도 문제없지만 여름에는 제대로… 김근정 기자 2023-06-27
아침 빈속일 때 건강에 좋은 습관 5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가 그날의 컨디션에 큰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권순일 기자 2023-06-27
몸 10곳 냄새로 건강상태 알 수 있다? 여름철 무더위엔 땀을 많이 흘리고 겨드랑이 등 몸에서 냄새가 나기 쉽다. 일반적으로 다른 계절에 비해 몸을 더 자주… 김영섭기자 2023-06-27
아이가 자주 장염에 걸린다면? 이번 여름도 극도의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남녀노소 불문하고 주의해야 할 질병 하나가 바로 장염이다. 특히나 장이 약한… 정희은 기자 2023-06-26
나이 들어도 괜찮아....신체 곳곳 노화에 대처하는 법 의과학발전이 아무리 발전해도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있다면 바로 노화일 것이다. 노화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외부 자극에… 정희은 기자 2023-06-26
체중 조절+혈당 관리.. ‘식이섬유’가 중요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고 몸의 움직임(운동)을 늘리면 체중이 감소한다. 매 끼니마다 소식하고 칼로리가 낮은 음식으로 바꿔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6-26
지나친 완벽주의, 불안감 유발할 수도 다른 사람들과 나눈 대화를 계속 되짚는 스스로를 발견한 적 있다면? 다음 주 업무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강박적으로 걱정해본 적이… 이보현 기자 2023-06-26
복숭아 골라서 먹기.. 피부·노화·항암에 좋은 것은? 복숭아(41)는 사과(36) 토마토(30)와 함께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에 속한다. 다만 당 함량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1개 정도만 먹고 과식은 피해야 한다.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6-26
이제 장마철...채소 과일도 식중독 원인 된다 지난 주말, 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되었다. 비와 무더위가 이어지는 고온 다습한 장마철엔 유해한 유독물질 및 미생물 때문에 생기는 감염성·독소형… 에디터 2023-06-26
살균 효과, 영양소 풍부...자연보다 나은 가공식품 4 ‘자연식’, ‘유기농’ 등과 비교할 때 ‘가공한’ 식품은 왠지 몸에 해로울 것 같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거나, 인공 첨가물을 친… 권순일 기자 202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