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지키려면...나쁜 콜레스테롤만 줄이면 된다? 건강진단을 받았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으면 심혈관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는 만큼 바로… 김근정 기자 2024-01-17
대사증후군 물리치는 채소 5총사는? 체중 증가, 특히 허리 부위의 체중 증가, 혈압 상승,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등과 관련된 대사 증후군은 당뇨병, 관상동맥… 박주현 기자 2024-01-16
"쥐처럼 먹는다?"...틱톡 점령한 '쥐간식' 뭐길래? 최근 틱톡에서 일명 '쥐간식(rat snack)'이 유행이다. 뜻은? 아주 적은 양의 식품들을 무작위으로 조합해 먹는 것을 말한다. 마치 쥐가… 정은지 기자 2024-01-16
"고기 끊으라고?" 당장 안먹으면...내 몸에 무슨 일이? 육식이 건강에 안좋다는 소리가 자꾸 나온다. 우울할 땐 고기 앞으로 가야하는데, 건강 생각하면 정말 덜먹어야 하는걸까. 어제 시켜먹었던… 정은지 기자 2024-01-16
또 산지 폐기 왜?... 생무 먹었더니 체중 감량 효과가? 농부는 수확을 포기한 채 밭에 버리고, 도시에선 비싸서 한숨 쉬는 일이 또 일어나고 있다. 바로 겨울의 ‘인삼’ 무… 김용 기자 2024-01-16
미세먼지 심한 날에도 환기해야 할까? 한파가 다시 이어지면서 외출이 두려워지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집 안에 있을 때도 난방 온도를 높이고 창문을 꼭… 정희은 기자 2024-01-16
"무지개 먹고 18kg 뺐다?"...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감량 비결 보니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43)가 18kg을 감량한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아길레라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원 기자 2024-01-16
하루 '이것'만 잘 먹어도...女생리통 男발기부전 줄어 들어 신선한 채소나 과일 위주의 식단이 남성을 괴롭히는 발기부전은 물론 여성 생리통을 완화하고 맑고 깨끗한 피부를 만든다. 신선한 식물성… 김근정 기자 2024-01-16
"소화 잘 됐어요~"...배를 편안하게 만드는 식품들 섬유질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누구나 소화에 도움을 주는 몸에 좋은 영양소로 생각을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또… 권순일 기자 2024-01-15
7살 때 '도넛' 많이 먹으면?...17살 때 '이곳' 딱딱해져 도넛, 햄버거 등 어릴 때 칼로리가 높고 지방과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위주의 식사를 하면 청소년기에 이미 혈관… 지해미 기자 202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