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후 외로움"...잘 이기지 못하면 사망 위험 67% 높아져 암 치료 후 외로움을 가장 많이 느끼는 사람은 가장 적게 느끼는 사람에 비해 사망 위험이 67%나 더 높다는… 김영섭기자 2024-04-26
"닿기만 하면 자지러져"...간지럼 나만 잘 타는 이유는? 유독 간지럼을 잘 타는 사람이 있다. 심한 경우에는 손이 닿기도 전에 자지러진다. 대체 왜 우리 몸은 간지럼을 느끼고… 김근정 기자 2024-04-26
“화 벌컥 내며 언쟁했더니”... 돌연사 위험이?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에서 언쟁이 붙어 화를 벌컥 내던 사람이 곧바로 쓰러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동료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김용 기자 2024-04-25
산다라박 "스트레스 ‘이것’으로 푼다"...중독 안되려면? 가수 산다라박이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푼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평소 쌓인 화를 스트레스로… 최지혜기자 2024-04-21
“생각보다 너무 많네”...중년 여성의 화병은?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2022년 말 정신 및 행동장애로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398만 명이나 된다. 고혈압(727만 명), 관절염(514만… 김용 기자 2024-04-19
"새로운 연애 시작?"...상대방에게 꼭 살펴야 할 7가지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는 모든 게 새롭고 설레기 마련이다.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는 시기라 좋은 것만 보게 되기도 쉽다.… 지해미 기자 2024-04-19
뇌 '이 부위' 제거했더니...약도 안 듣는 뇌전증 좋아져 약물 치료도 안 듣고 수술해도 발작이 줄지 않는 난치성 뇌전증 환자의 경우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뇌 부위를… 한건필 기자 2024-04-18
"화 풀기에 좋아?" 샌드백 치고 좀 달리면...분노 사라질까? 러셀 크로우 주연의 ‘언힌지드’는 자동차 경적 소리로 촉발된 분노가 어떤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영화였다. 이처럼… 박주현 기자 2024-04-18
40일간 매일 1ℓ씩 오렌지주스만 마신 女, 왜?…물 대신 괜찮나? 40일 동안 오렌지주스만 먹은 여성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의… 최지혜기자 2024-04-17
없던 병도 만드는 '건강염려증'... 뇌에선 어떤 일이? 뚜렷한 병이 없음에도 지나치게 건강을 염려하면 정말로 병을 부를 수 있다. 불안한 마음이 실제로 몸의 병을 일으키는 것이다.… 임종언 기자 2024-04-17